일본인 후기중 ‘이 해설을 들으면 훨씬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말에 고민하지 않고 입장했습니다. 성인 300앤을 내고 내부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만, 발권하는 중에 일본어로 대답을 해서 망설임없이 일본어 팜플렛을 받았고, 저도 망설임 없이 받아버렸습니다만, 나갈때 영문 팜플렛도 있는것을 봤습니다. 영문을 선호하신다면 영문 팜플렛을 부탁하세요.
회관 안으로 들어가면 한 열정적인 분이 이 축제에 대해 매우 상세하게 설명해 줍니다..아쉽지만 일본어만 되는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설명으로 인해 어떻게든 이해가 가게 되는군요.
일본어가 어느정도 되시거나 가와고에 축제에 대한 재미있는 설명을 듣고싶다면, 후회없는 방문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