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년이 넘도록 살아있는 나무가있다길래 꼭 가보고싶었다.
내가본 나무중에 제일 큰 나무였던거같다.
JR 키노미야역에서 5분 정도 걸어요. 언덕길을 따라가면 녹음과 강물 소리가 너무 좋다. 무료입장이고 주차공간도 있다.
전설에 따르면 거목을 한 바퀴 돌면 수명이 1년 연장된다고한다.
도쿄에서 신칸센타고 1시20분정도 걸렸다.
아타미 여행의 추억으로 남기기에 좋은장소같다
아타미의 오르막길 위에 위치한 신사. 거대한 나무가 신목으로 유명하다고 하여 방문했다. 신사는 매우 잘 꾸며지고 정비되어 있다. 일본 전통의 오래된 신사라기보단 현대적인 모습의 신사라서 독특하고 재밌다. 엌덯게 해야 젊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신사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의 흔적이 곳곳에서 엿보인다. 종교적인 색채나 경직된 신성함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오히려 비종교인의 입장에서는 반가운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