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기노미야 신사를 방문하는 데 입장료는 없습니다. 신사는 일반에 개방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봉헌금을 낼 수 있습니다.
7월에 매년 열리는 기노미야 신사 축제는 전통 춤과 음악, 그리고 지역 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퍼레이드가 어우러진 활기찬 축제입니다.
네, 방문객들은 신성한 녹나무 주변을 산책하거나, 에마(나무 판)에 소원을 적거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오마모리를 구매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노미야 신사는 아타미역에서 도보로 약 20분 정도 거리이며 버스로도 금방 이동할 수 있습니다. 표지판이 잘 정비되어 있어 신사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네, 기노미야 신사를 방문한 후에는 아타미 성, 아타미 선 비치, MOA 미술관과 같은 인근 명소들을 둘러볼 수 있으며, 이 모든 곳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2100년이 넘도록 살아있는 나무가있다길래 꼭 가보고싶었다.
내가본 나무중에 제일 큰 나무였던거같다.
JR 키노미야역에서 5분 정도 걸어요. 언덕길을 따라가면 녹음과 강물 소리가 너무 좋다. 무료입장이고 주차공간도 있다.
전설에 따르면 거목을 한 바퀴 돌면 수명이 1년 연장된다고한다.
도쿄에서 신칸센타고 1시20분정도 걸렸다.
아타미 여행의 추억으로 남기기에 좋은장소같다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 주변환경이 깨끗합니다. 버스로 10분~15분거리 바닷가도잇으니 근처 방문할일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아침 일찍 가는 것이 한적하고 경건한 분위기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나무 주위를 천천히 돌며 마음속 소원을 기원하면 그 의미가 깊어집니다.
오래된 고목 그리고 카페가 멋집니다.
오전부터 늦은 저녁까지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않는 신사.
일본 전국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고목의 일주!
신사에서 바라보는 신칸센도 좋았습니다.
저녁에 들러 사진찍고
아침에 들러 커피한잔!👍
아타미의 오르막길 위에 위치한 신사. 거대한 나무가 신목으로 유명하다고 하여 방문했다. 신사는 매우 잘 꾸며지고 정비되어 있다. 일본 전통의 오래된 신사라기보단 현대적인 모습의 신사라서 독특하고 재밌다. 엌덯게 해야 젊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신사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의 흔적이 곳곳에서 엿보인다. 종교적인 색채나 경직된 신성함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오히려 비종교인의 입장에서는 반가운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