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이 상당히 떨어지지만ㅋ
일본 국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어요
신궁 구경보다 삼나무 보기 아름다운 곳
숲 깊은 곳에 만들어진거 같은게 나무들이 정말 높습니다. 아름다웠습니다. 다만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아요.
1. 기리시마시 여행을 온다면 꼭 방문하게 되는 곳
2. 규모가 넓고 구경할 것도 많음
3. 삼나무 길이 인상적임
4. 주차장 무료
9시쯤 도착하면 단체 관광객 크게 없고 좋음
버스편은 워낙 없는편이라 버스 시간표 미리
파악후 움직이는게 좋음.
한대 놓치면 3~4시간 기달려야 하거나
택시 타야하는 변수가 생김.
일단 신사가 아니고 신궁이라 도리이가 엄청크고
미친크기의 나무가 있는데 그건 어찌해도 사진으로 그 웅장함을 담을 수 없뜸.
크게 볼건없지만 뭔가 웅장함이 신사랑은 좀
틀려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