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 후 산책하러 나갔다가 버스타고 해머헤드쪽에서 걸어 왔어요.
야경이 정말 맛있어요 벚꽃이 펴서 상당히 운치가 있습니다.
평일인데도 데이트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낮에 봐도 정말 예쁠거 같아요.
야마시타공원쪽에서 보는 거랑 또 다른 느낌이네요.
요코하마에 오면 무조건 들리는 장소입니다. 낮이든 저녁이든 산책하기 좋습니다. 밤에 오면 훌륭한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2월에 너무 추워서 가지말까 고민했는데, 안 왔으면 엄청 후회할 뻔 했습니다. 철길을 따라 걸으며 밤에 놀이공원 및 대관람차 야경이 너무 멋있습니다. 대관람차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은 장소입니다. 기샤미치를 주욱 따라 걷는데, 월드 포터스 앞의 港三号橋梁 다리가 아담하여 제일 인상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