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를 얇게 포를 떠 튀긴 음식입니다.
큰 사이즈로 구매를 했고, 먹으면 바삭하고
얇아서 깨지는 조각 바닥에 떨어지지 않게
드셔야 합니다.
큰사이즈로 600엔에 구매하였고,
소스를 고를 수 있어서 직원분이 안내해준
소스 메뉴들중에 3종을 선택하여
받았습니다.
그 소스로 찍어 먹었고 버터향 나는 소스가
은근히 계속 먹게 되었습니다.
먹는곳은 따로 없습니다
들고 다니면서 먹어야 하는데 소스를
들고 먹기엔 불편함이 있습니다
혼자서 다 먹었고 맛있었네요ㅎㅎ
내가 예상했던 고구마칩의 맛! 얇아서 더 바삭했다. 고구마 자체가 달달한건지, 겉부분에 코팅이 되어있는 것인지 달콤했다. 오전에는 줄이 엄청 많이 서있었는데 점심이 지난 오후에 가니 없어서 기다리지 않고 구매할 수 있었다. 솔티드버터 소스를 추가했는데 이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소스없이도 본연의 맛이 좋다!
이전 맛있게 먹었던 경험이 있어 여행으로 와 재구매
가격은 올랐지만 그래도 바삭바삭 식감이 좋아서 맛있게 먹음. 함께주는 소스는 하나도 찍어먹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