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가부키 극장, 그시대(지하에 성인 4명이 돌려야만 하는 큰 돌림판 있음,동영상참고) 최첨단 시설을 갖춘 극장, 지위,돈,사무라이가 드나드는 출잎구,좌석이 따로 있음.설명해주는 할아버지도 쵝오👍👍👍👍👍👍👍👍
1인당 입장권500엔, 처음엔 술 만드는곳인줄 앎.
너무 아름다운 극장.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며 와~하고 감탄했다. 1830년대에 지어진 극장인데 회전무대도 있고, 무대 중앙이나 객석에서 출연자들이 솟아 나올 수 있는 장치도 있다. 놀라움의 연속! 꼭 가보세요!
1835년에 설립된 곳으로 일본의 전통 연극인 카부키를 공연하는 곳 중 가장 오래된 곳이다. 예전에는 서민들이 들어가는 문, 부자들이 들어가는 문, 직위가 높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문으로 나눠져 있었고, 좌석도 세 군데로 나눠져 있었다. 지금은 들어가는 문이 하나로 옛 서민들이 들어가는 문을 사용하고 있지만, 좌석 만큼은 장소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지금은 무대를 대부분 기계로 작동하지만, 이때만 해도 다 수동으로 작동시켰던 모습을 안내하시는 분의 설명을 들으면서 무대 뒷면, 지하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자주 연극이 열리는 게 아니므로 카부키를 관람하려면 자세히 알아보고 와야 한다. 지방에서는 특히 한 해에 몇 번 공연을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