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말씀드립니다.
일본왔으니 저렴하게 여러종류 맛있게 먹어야지 ! 하시는분들 가지마세요.
일본왔으니 싸다고 알려진 스시집한번 가봐야지 하시는 분들만 가시길 바랍니다.
살짝 저렴한건 사실이나 퀄이 많이 떨어지고 만족도가 상당히 떨어집니다. 차라리 접시당 2~5천원 더주고 진짜 맛있는 스시를 드시는게 훨씬 좋은 기억이 될 듯 합니다.
오사카와서 한국 회전초밥 접시당 2천원 수준의 식당에서 드신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서비스나 분위기는 좋습니다.
가성비를 추구하는 가게라 주변 일반 식당종업원들에비해 서비스는 아쉬웠음 그렇다고 별로인건 아니지만 손님수 대비 인력이 작은느낌.
맛은 평범한정도 입맛이 고급인 사람이 가면실망하고 대중적이면 맞고 저렴하면 괜찮은 맛!!
그냥 접시넣고 게임하는게 색달라 좋았음!
5접시에 한번씩 게임을 하게 해주는데 테이블당 1회 혹은 2회정도 받아갈수있게 만들어놓은듯함.
접시당10엔 더받고 확율 높이라는 영업 멘트는 가게의 이미지를 더 저렴하게 만드는 느낌이었다.
어린아이 있는 가족들이 한번정도 가볼만한 가게!
가챠 좋아하는 청년들도 제법 괜찮은
나같은 아저씨들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