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의 온천물도 너무 좋고 눈이 좋고 사람들도 많지않은 이 스키장이 좋았다.
스키장 들어오는 입구의 스키렌탈샵의 노부부는 너무 불친절했다.
이튿날은 스키장안에 있는 렌탈샵에서 모두 빌렸고 반환할때도 간편해서 추천한다.
스키장의 혼잡함도 없고 코스도 괜찮고 구비시설도 나쁘지않아 즐거웠다.
여름에도 각종스포츠를 즐기기 딱 좋아~
쿠사츠를 대표하는 스키장. 평일에 와서 그런건지, 그 넓은 스키장에 사람이 별로 없어서 오히려 심심할 지경이.. 넓고, 깨끗하고.. 뭐 더 이상 말이 필요없을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