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캠핑장에서 일박 후 관광거리를 찾아서 온 곳. 주차비가 오백엔인데 배표를 오백엔 깎아줌. 어른 200엔 아이 100엔씩. 배는 모터보트인데 아주 느린 속도로 왕복 삼십분 동안 운하를 한바퀴 돌며 설명을 해줌. 아이가 배를 타고 싶어해서 탔는데, 솔직히 볼 거도 없고 배타는 행위 말고는 아무 즐길 거리가 없음. 일본의 김정호 같은 분의 고향이라 그런지 사람은 더러 았고, 배를 타려는 사람도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있긴 했음. 가성비 측면에서 비추.
동네 어르신들이 운영하시는곳같음.. 한국인 못봄.. 동네자체도 엄청 운치있었고 천천히 배타고 둘러보기에 좋았음.. 그리고 인상적인게 동네 아이들과 주민분들같은데 길가에 서서 계속 손흔들어주고 처다볼때까지 곤니찌와 계속 외처주시고 환대해주심.. 너무 인상적이였음..그리고 맨날 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말타고 행진하는것도 봄..
사하라에 갔다면 추천합니다.
사하라의 마을의 설명을 받으면서 배를 타고 강의 낮은 위치보다 거리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상쾌합니다.
티켓의 사전 구입을 추천합니다.
약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타고 싶은 시간에 가도 정원이 있으므로, 곧바로 탈 수 없을 때가 있으므로, 접수로 시간 예약도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