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마이즈루 붉은 벽돌 공원
히가시마이즈루역에서 걸어서 20분(1.4km) 정도 걸리며 시청 바로 왼편에 있습니다.
고즈넉한 시골길을 걸어가니 일단의 아이들은 꺄르륵 웃으며 자전거를 타고가고 도랑에서
백로 한마리가 유유자적 하고 있었습니다.
벽돌파크는 구(舊) 일본해군 함대의 어뢰를 보관하는 병기고를 활용하여 각종 전시공간, 카페, 식당, 기념품샵 등으로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고풍스런 벽돌건물에 인파가 드문 장소라
이색적인 분위기가 감돌았고
벽돌건물은 여러개가 있었는데 몇개는 공사중이었으며 나머지를 다 둘러보는데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
좀 걸어가니 근처에 바다와 전함이 보였고 붉은벽돌 박물관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