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겸 들르기 좋은 신사
가장 오래된 신사라고 해서 갔습니다.
실제로 건물들이나 돌 장식들이 오래된 느낌이 강했습니다.
우지서 식사 후 산책겸 돌아다닐때 가는 것 추천드립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라고 하길래 방문해봤습니다. 오는 길이 아기자기해서 이뻤으며 신사 규모 자체는 작은 편입니다. 우지 오신 김에 뵤도인 보고 오는 코스로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일본 신사중 최고(最古)의 신사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라고 해서 뵤도인 들리면서 들려본 곳. 생각보다는 아주 아담한 신사이며 조금은 크기에 실망할 수 있으나 역사적 의의에 의미를 두고 방문해봐야 할 장소. 강을 건너 신사까지 가는 길의 동네 길이 차분하고 아기자기하고 이쁜 동네 느낌을 주며 그 길 끝에 신사가 아담하게 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신가입니다. 그리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자연유산으로 복합유산입니다. 방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