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고 공항 도착해서 렌트하고
처음 일정. 웅장하고 멋지다.
지금 짓는다고 해도 공사비용이
엄청 나겠다. 거기다 세월이 주는 운치까지
침입을 막으려고 수직에 가깝게 쌓은
벽도 인상 적이다.
성 내수에서 수성전을 위해
창이나 돌 떨어뜨리는 공간도
볼 수 있고, 지대가 높아 경관도 좋다.
주차요금은 시간 관계 없이 입장하면
500엔. 대충 요나고 돗토리 이 구역
관광지는 이 정도 가격.
시내권은 시간당 요금이다.
입장료 팔백엔이었나?..
성 입장을 할것이 아니라면 티켓은 끊지 않아도 됩니다.
성 내부에 여러 층의 높은 계단을 올라가면
인근 전망이 잘 보이는 '장군의 시선'으로 마을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계단 단차가 높으므로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에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나가는길 주차장 인근 50분코스의 나룻배투어를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