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 방문했습니다.
히로시마 여행을 계획하며 마즈다 뮤지엄을 견학할수 있음을 알게되어서 마즈다 뮤지엄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공장 내부로는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게되며 내부에 도착하여 1920년부터 이어진 자동차의 역사를 볼수있었고 그중에서 1991년도 르망 24시에서 우승한 마즈다 787B의 로터리 엔진과 엔진음을 녹음한것을 틀어주는데 인상적이였습니다. 이후 자동차가 생산되기전 어떤 구조로 있는지를 볼수 있었는데 SKYACTIV시리즈의 엔진을 볼 수있던것과 도장할때 이전방식에서 어떻게 향상이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후 생산하는곳에서는 촬영이 불가하였지만 샤시와 바디를 결합되는 부분에서 작업을 볼수있었고 수출되는 곳에서 각나라별 얼만큼의 시간이 지나는지를 볼수있었기에 이러한 경험을 할수있었던것이 귀중한 경험이였다 생각할수있었습니다.
의도치않게 저의 불찰로 예약시간보다 늦게 왔는데도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히나 저때문에 고생많이하신
운전 기사 직원분과 안내 직원분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해설과 관람이 저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게해주셨습니다.
자동차에 관심이 있다면 하로시마 여행에 꼭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오후 14시 영어로 해설해주는 시간대를 마쯔다 뮤지엄 사이트에서 예약해 다녀왔습니다. 투어는 2시간 가량 소요되며 마쯔다 본사 1층에서 예약 확인 후 버스를 타고 이동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상세하게 설명해주며, 실제 자동차가 조립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나 안내를 도와주시는 직원 분께서 너무 잘 해주셔서 더욱 재밌게 관람하고 왔습니다!
히로시마를 먹여 살린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규모가 대단하다. 100년의 긴 세월 동안 원폭이라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데 큰 기여를 한 기업으로 히로시마 사람이라면 애착을 가질만한 기업일 것같다. 기업의 과거와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시대별 자동차를 잘 전시해 놓았고 생산 현장도 바로 눈 앞에서 자세하게 볼 수 있는 흔치않는 기회였다. 영어 가이드가 있어 소통에도 어려움이 없었다.
히로시마 여정이 3일 이상이라면,
차를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방문지입니다.
전시관 시설이나 방문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좋습니다.
특히 실질적인 공정을 견학할 수 있디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많은 도움을 주신
Shimono koichi 상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