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순대타운 처럼 오코노미야끼가 모여 있는 건물입니다. 그중에는 줄서서 기다리는 곳도 있고 사람이 아예 없는 곳도 있었어요. 3층은 대부분의 가게가 만석이어서 4층의 에에가이 란 곳에 갔습니다.
히로시마 스페셜 오코노미야끼를 시켰고
파가 듬뿍 올라가 있어 맛이 좋았습니다.
사이드로 토마토 샐러드, 스지를 주문했습니다.
스지가 괜찮았어요.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를 히로시마 분위기로 즐기고 싶어서 방문했습니다.
가게 방침이 1인 1메뉴라서 배가 많이 불러요.
면이 많이 들어 있어서 배가 불러 맥주는 거의 못 먹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가게는 엄청 친절했습니다.
토핑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기본적으로 1400엔대~1900엔대 가격이었고, 이 가격에 비해 엄청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경험해 본 것으로 만족!
1. 2층부터 4층까지 오코노미야키 가게들로 차있음
2. 현지 느낌이 물씬
3. 중국인과 한국인은 거의 없고 현지인 반, 다른 외국인 반
4. 식사로도 좋고 안주로도 좋음
히로시마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가보고싶었던 건물.
1. 건물 주변에도 오코노미야끼 건물이나 가게가 많아서 지도보고 찾아갔는데도 처음에 약간 헷갈렸습니다. 사진에 올린 건물이예요
2. 2~4층까지 오코노미야키 가게들이 주루룩 있습니다. 어느 가게를가도 거의 만석이었어요. 조리시간이 길기때문에 회전율이 안좋습니다. 첫날 저녁9시에 먹으려고 갔다가 포기했어요
3. 카드를 안받는 가게가 많아서 일일이 물어보고 다녔는데, 4층 다이마루도(大丸堂) 라는 가게는 카드 받아주셨습니다. 저는 여기서 먹었어요. 사진에 올린 가게입니다
4. 제가 갔던 가게에선 스페셜 오코노미야끼 + 굴 3점추가 + 하이볼 2잔해서 2900엔 나왔습니다. 다른가게 가봤던 경험으로 가격은 괜찮아요 !!
5. 1층에 엘베타러가는길에 흡연장, 4층 안쪽 끝에 흡연장 있습니다
6. 그럼에도 히로시마 오셨으면, 가 보시길 추천드려요
3층 お好み村 かずちゃん에서 먹었어요.
모든 식당이 다 맛있는 곳이라
어디든 식사하기 좋은것 같아요.
다른곳에서 먹었을때 실망이 큰 요리였는데
여기서 먹으니 맛있는 음식이었군요.
따뜻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식당주인분이 옛 팝음악 좋아하시나봐요.
귀도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