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수국들이 엄청많은 절입니다.
키타카마쿠라역에서 걸어갈만한 거리에 있으며, 주말 아침 오픈시간전에 가도 줄서서 기다리긴 했었습니다.
줄서서 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색상도 다양하고 꽃도 풍성 해서 다 포토 스팟 입니다.
동그란 창문이 있는 메인 포토스팟은 대기줄이 엄청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인 포토스팟들을 노리시능 거라면 평일방문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그저 수국 수국 수국.
내가 수국 사진을 오늘 아주 징허게 찍겠다? 여기 추천 합니다.
오래된 저택 주변으로 빼곡히 수국이 심어져 있습니다.
수국 사진 찍으러 오실거면 후회 안하실겁니다.
다만 입장에 대기는 없고 안에 사람들이 사진찍는다고 좀 느리게 이동하기는 합니다.
기타가마쿠라역에서 쓰루가오카하치만궁 가는길에 있는
수국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가마쿠라 명소는 여름이 가장 아름답다는 치명적 단점이 있다.
그럼에도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고요를 간직한 곳.
アジサイ最高 great place to see hydrangea. Unlike Hasedera 長谷寺 the hydrangeas in Meigetsuin looks like one type with only boue colors. (It probably is more than one type but I do not know for sure) I could get in after waiting 10 mins. 수국이랑 죽림을 볼 수 있어요. 입장료 500엔에 뒷뜰은 추가 500엔입니다. 개인적으로 뒷뜰은 안가도 될 거 같아요. 長谷寺とは違くて10分待ちで入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