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미호노 마쓰바라(미호 소나무 숲)
2026. 2. 15.
오전 시간에 방문했습니다.
검은 모래 사장을 걷다보니 후지산이 맞이해주었습니다
탁 트인 경관이 좋았습니다만, 공사중인 구간이 많았습니다. 주의가 필요하겠네요.
소나무 숲이 우거진 산책로도 정말 좋았습니다. 후지산을 봤던 장소중에 가장 기억에 남네요. 날씨 꼭 확인하셔서 멋진 풍경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 시즈오카 여행에서 가장 만족했던 장소이자 머물면서 가장 행복했던 곳입니다. 바다를 좋아하고 산을 좋아한다? 그렇다면 정말 강추드립니다. 제가 운이 좋았던 건지 제가 방문한 날 하늘도 바닷물도 엄청 푸르르고 청명하더라구요. 저는 해질녘 경치를 보면서 못해도 30분은 물멍때리고 있었습니다. 미리 이곳을 방문했으면 출국 전에 또 갔을 것 같습니다. 시즈오카 재방문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여기 꼭 가야해요~ 대중교통이용이라 시즈오카 여행하는데 망설였는데 여긴 충분히 버스도 자주있고 걷기도 좋은 동네에요~ 바다위의 후지산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뒤로 노을지는 모습도 예술이예요~
소나무 숲으로 산책도 좋고 신의 길의 데크도 좋아요~~
마음이 평온해지는 곳~!!
여행 계획에는 없었으나, 여행 중 만난 현지인 추천으로 한번 가보게 되었습니다.
검은 모래와 멀리있지만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후지산이 나름 좋았습니다.
단 바다와 후지산이 함께 보이는 뷰포인트에 계속해서 모래작업선이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해안가는 길어서 초입부터 걸어가시면 등대까지 30-40분 정도 걷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