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우지역에서 택시를 타면 천엔정도 나옵니다.
버스가 자주있는편은 아니니, 갈때는 택시를 타고 돌아올때는 도보로 걷는 것도 괜찮은것같습니다.
시기별로 철쭉, 수국, 연꽃 구경할수 있는것같은데...
올해는 날씨가 평소보다 서늘해서 그런지 수국피는 시기가 늦네요ㅜㅜ
절도 구경할만 하지만, 꽃피는 시기를 잘 맞춰가야 입장료 천엔이 아깝지 않는 곳입니다.
5월 중순에 방문 했는데 철죽은 끝물이지만 볼 만했습니다.
단 역에서 걸어가는대 언덕길이라서 거리고 있고 좀 힘들게 가야 합니다.
한여름에는 걸어가기에는 좀 힘이 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길을 막아놓은곳이 있어서 돌아서 가고 하다보니 많이 못본 느낌이 드네요. 천엔이였는데 가격에 비해서는 많은것을 보진 못했던것 같아요
수국이 많이 시들어서 아쉬웠는데 입장료까지 1000엔이라 조금 비싸다고 느꼈습니다.
만개했을때 왔으면 참 예뻤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