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내려서 앞에 공원에서 사진찍고 쭉 걸어가면 되고 양옆으로 기념품샵이 많아요! 길 곳곳에 크고작은 캐릭터들 사진 찍는 재미가 있음 ㅎㅎ
요괴캐릭터들을 몰라도 귀여워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개인적으로 마을이 조용해서 너무 좋았어요!!
길 가다가 포토부스 있음 사진도 찍어보세요!!
기념품샵과 카페들은 대부분 5,6시쯤 일찍 닫으니
구글맵 참고해서 헛걸음 하지마세요!!
그리고 돌아오는 길은 바다옆으로 걸었는데
배도 가까이서 보고 바다도 바로 옆이라 너무 좋았어요!
요괴들 몰라서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갠적으론 요나고에서 제일 좋았어요!!
역 앞으로 길게 늘어선 도로를 따라 아기자기한 캐릭터 동상들과 관련 상점들을 만날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의 요괴마을입니다. 가볍게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아, 여행길에 잠시 지나는 코스로 들르시는 것을 추천해요. 다만, 해당 캐릭터의 마니아가 아니라면 일반 여행객 기준으로는 다소 즐길 거리가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큰 기대 없이 드라이브나 이동 중에 가볍게 발걸음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