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무민 세계관 디테일하게 녹아있어요
다만 상영관등은 단순한 영상과 물보라 효과정도만 나오기때문에 특별한 체험까지는 아닐수있어요
평일 기준으로 인형탈은 5시30분 이후에 등장한다고 해서 아쉬웠습니다 참고하세요!
무민이 애니메이션 내에서 입었던 의상이라던지...일본 애니메이션기준이고 퀄리티가 있습니다
기념품들도 다 너무 귀엽고 가격과 퀄리티가 좋았지만 더 다양했으면좋겠어요
부대내의 핫도그와 음식들은 비싼편이에요
저수지를 중심으로 말발굽 형태로 길이 조성된 무민 밸리파크는 놀이기구 같은 것은
없지만 자연을 즐기고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인형탈 속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지만
겉의 인형탈이 핀란드의 무민과
다르게 생겨서 아쉽네요.
마침 비도오고 해서 찾아보다가 가게 됐는데, 너무 힐링 하고 왔네요..포토스팟도 많고 카페도 넓어서 편하게 머물다가 왔어요. 할거 없을 때 꼭 방문 해보세요 의외로 힐링장소 랍니다.
산책도 좋았고 전시와 무민 스토리 관람 최고였어요 반나절 코스라고 생각했는데 볼게 많고 사진 찍을데가 많아서 종일 놀다왔어요
코로나로 5시에 끝나서 아쉬웠네요
오픈 첫날에 갔습니다. 역시 첫날이라 샵과 레스토랑마다 줄을 길게 서서 기다림의 연속이었지만 오후로 갈 수록 대기시간은 줄어들었습니다. 비가 오는 바람에 공연장 근처 가장 큰 샵에 계산 대기 줄이 굉장히 길었습니다만, 비가 그치고 무민 공연이 있는 시간에 갔더니 긴 줄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식당은 별로 없고 상품도 비싼 편입니다. 그래도 사고싶은 상품은 많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소풍하듯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