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건축양식이 특이해서 방문하고 싶었던 곳.
전시 관람료 420엔
미술관 입장료는 별도로 없어
미술관내부를 관람하는건 자유로움
2층 카페에서 샌드위치880엔 먹었는데 야채가득게 딱 간한한 점심해결에 딱 좋았습니당.
미술관 내 카페는 두 건물을 이어주는 통로위 에있어 풍경 맞집이였구요.
만일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찾고 싶으시다면 나가사키 시내에 이곳만큼 괜찮은카페는 없을꺼 같습니당. 커피값도 밖에보다 저렴했던걸로 기억합니다.
현 전시물이 나가사키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물이였는데 지금도 기에 남는 그림 한 점이 머리속에 남아있을만큼 참 인상깊었습니당
여기 좋음! 차이나타운에서 데지마 갈때 그 사이에 끼어서 가기 좋고 시원하고 와이파이 되니까 한번 가보는것 추천해요 그리고 건물도 예쁘고 무료 전시도 있으니까 꽤 구경할만해요! 바로 옆에 수변공원있는데 쭉 걸어가면 메가미대교 보이는 뷰 좋은곳이 있답니다! 그냥 미술관이랑 앞, 뒤에 보이는것들 다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