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에 다녀왔는데 중국의 춘절을 기념하는 랜턴 페스티벌 기간과 겹쳐서 좋은 구경하고 왔습니다. 현지인, 관광객 할 거 없이 사람이 엄청 많고 거리마다 화려한 조형물이 곳곳에 놓여있어요. 축제가 아닌 기간에는 볼거리가 뭐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랜턴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서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운좋게도 나가사키 랜턴 축제 기간에 방문해 정말 아름다웠던 장소입니다. 중화가 길거리마다 전부 랜턴이 쭉 깔려있었고, 밤에는 랜턴이 점등하여 그런지 더욱 이뻤습니다.
랜턴을 뺀들 그 자체만으로도 중화가 내엔 식당과 노점?도 있고, 기념품점들도 있어 한두번 방문해볼만한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