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The beach has designated safe swimming zones marked by buoys with lifeguard supervision during the season (typically April-October). Shallow, calm waters make it suitable for families with children.
Changing facilities, showers, restrooms, coin lockers, and equipment rentals including beach umbrellas, chairs, and snorkeling gear (approximately 1,000-2,000 yen per item).
Naminoue Shrine is Okinawa's most important Shinto shrine, established over 700 years ago, located on the clifftop directly above the beach. Stone steps connect the beach to the shrine for easy access.`
Visit Naminoue Shrine above the beach, explore Naminoue Park, and enjoy restaurants and shops in the Wakasa area. Kokusai Street, Naha's main tourist thoroughfare, is 20-30 minutes on foot.
나하도심 바로 옆에 있는 절벽위에 신사가 있는 뷰가 아주 이쁜 해수욕장.
4월~10월까지 여는 해수욕장이라고 해서 입수 및 수영금지인줄 알았으나 2월14일부터 기온이 좀 올라서 오후에 슈트입고 다리위에서 바다수영하는 고수수친아저씨(동네분이라 매일 시간마다 수시로 하시는듯)보고 필받아서
바로 다음날 오전에 현지 수영장을 가려고 챙겨간 수영복입고 찾아감.(지역 수영장은 이미 클리어!참고로 저는 수친자임ㅋㅋ)
오전에는 좀 쌀쌀해서 슈트없이 수영복만 입고 수영이 가능하려나 수온을 좀 체크해보니 좀 차갑긴해도 아예 수영못할정도의 수온은 아니었음.
안내판을 다시봐도 4월~10월기간외 입수하면 경찰들한테나 뭐 제재를 당할것처럼 되어있어 망설여져서 수온체크하고 몸풀면서 간 좀 보고 있는데 어디서 갑자기 어제 봤던 아저씨인듯~
스노클용수경에 레쉬가드에 수모하고 장갑까지 장착하고 물에 바로 입수해서 능숙하게 수영해서 앞으로 다리쪽으로 쭉쭉 나가는거임.
역시 동네고수분이신가?ㅋㅋㅋ
수영하는 아저씨 덕분에 필받아서 수영복과 수모 물안경만 착용하고
용기있게 바로 입수함.
입수순간 수온은 좀 차가웠으나 좀 적응하니 할만했음.
와~입수순간 정말 다른 물속세계가 펼쳐졌음.
입수하자마 바로 학꽁치와 마주침.ㅋㅋㅋ
그리고 엄청 큰 은색돔종류들과 지느러미에 깃털이 달린 큰물고기도 돌아다님.
바닥에는 모래무지같은 물고기들하고 해변쪽에는 치어들때가 다니는데 정말 아쿠아리움이 따로 없었음!!
물도 잔잔하니 깨끗하고 시야도 좋도 바닥도 모래질이 좋아서 수영 좀 하다가 프리다이빙을 시도
버디도 없고 아직 이곳 바다물속상황도 잘모르고 혼자하기에는 위험하고 하니 그냥 해변가 가까이에서만 CNF로 2미터까지만 내려가봄.
근데 바닥에서 물고기에게 다가면서 헤엄치고 있는 점무늬바다뱀새끼을 바로 봐버림...ㅎㄷㄷ
그래서 멀리는 못가고 해변주변에서 짧고 굵게 수영 좀 하다 다이빙 몇번하고 나옴.
나오니 바로 추워져서 저체온증을 방지하기위해서 가져온 수건으로 물기제거하고 바로 바람막이로 꽁꽁 싸매었음.
날이 덥다고 해도 물놀이중에는 저체온증은 항상 조심하시길.
그리고 신사 쪽으론 절대 가지마시길 산호초나 돌들이 있는곳으로 물고기가 많으나 복장이나 전문장비와 기술없이 들어가다가는 크게 다칠수있음.
당연히 해수욕기간이 아니라 주변에 샤워장은 문은 닫아놓은 상태이고 모래씻을 수돗가도 없고 화장실에 씻는건 민폐행위이니 수영을 정하고 싶다면 주변에서 생수통 큰거 하나사서 가져가서 모래털고 좀 씻으면 됨.
일단,해수욕금지기간이고 수상구조요원도 없이 혹여나 수난사고나 익수사고가 일어나면 전적으로 개인이 안전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지어야하는 부분이기에
일반인분들께서는 제 말만 듣고가서 안전요원이 상주하는 해수욕기간외에는 수영이나 입수는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본인은 바다수영 및 프리다이빙 경력자입니다.
일반인분들께서는 수상안전요원이 상주하는 지정된 해수욕가능기간외에
안전망도 없고 수상안전요원없이는 절대 따라하지마세요!!!
절대!!!
나하 시내에 있는 유일한 해수욕장입니다.
일단, 수질은 안좋습니다.
1. 다리 위에 비둘기 둥지가 있습니다.
2. 뒤에 보이는 것처럼 공사중에 있습니다
바닷물에 비둘기 깃털 떠다닙니다.
전 입수는 했지만 잠수는 안했습니다.
작은 물고기들이 있습니다.
코인라커는 어디에 있는지 보이지도 않더라…
스노클링 장비 중 호스는 착용 안되므로 참고하십쇼!! 고글은 가능!! 물이 정말 깨끗하고 깊이도 적당하고 튜브놀이하기 딱 좋음!!! 샤워장이 정말 깔끔하게 되어있고 100엔에 3분 사용가능한데 안쪽에 2층짜리 선반과 넓고 프라이빗한 샤워공간이 최고였다!!! (개별공간, 커튼쳐져있음) 안전요원분도 계셔서 안심하고 놀 수 있고 파라솔도 빌릴 수 있음! ㅋㅋ 자판기와 먹거리 한두곳 있어서 허기를 달래기 충분했다! 핫치킨 존맛탱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