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볼것이 많고 예쁨. 고전이나 만화에서느 볼법한 일본 신들을 여기저기서 만나볼 수 있다. 들어갈때 티켓 구매해야하는데 카드 결제는 길 건너기전 식당에서 가능. 기차역도 예뻐서 사진 찍기 좋음. 역 앞 339re (사사구리) 라는 카페에 짐 맡기고 (유료) 움직일수 있음.
후쿠오카 근교에 있는 거대한 청동 와불상이 있는 절. 절에는 과도한 문신이나 짧은 반바지, 치마 등이 금지되어 있어 옷차림에 신경써서 와야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와불상이라고 하며, 와불상에 오기 전까지 다양한 산의 경치와 인상깊은 불상들이 많아서 주변을 둘러보기도 좋다.
주변의 음식점은 간소한 편이라 밥을 먹고 둘러보러 오는것을 추천.
후쿠오카 여행중에 방문한 난조인
주지스님이 로또에 당첨되어 큰 와불을 제작해서 유명해진 사찰이라 한다
와불 규모로는 세계 최대 크기라고 하고
주변에 아기자기한 볼것들이 정말 많다
방문시에는 복장 규정이 있으니 노출이 심한 옷이나 반바지등은 출입이 불가하다고 한다
다만 입구에서 노출이 심한 복장의 경우 허리에 두를수 있는 치마같은것을 대여해주니 복장 규정을 모르고 방문했다해도
충분히 출입은 가능하다
실제로 정상에 올라가 와불을 보면 감탄 밖에 안나오는 규모이다
발가락 다섯개 크기만 해도 사람키를 훌쩍 넘길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 하다
난조인에 방문한다면 정면에서만 보지 말고
발바닥쪽으로 이동하여 발바닥도 둘러보길 권한다
온갖 문양들이 있고 그 문양들의 의미도 다 달라
원하는 문양을 만지며 소원을 빌기도 한다고 하니 참고 바람
원래 후쿠오카 여행에 난조인을 계획하고 간건 아니지만
안가봤으면 후회할뻔한 장소이니 꼭한번 가보기를 추천함
유명하다고 해서 가족 여행 코스에 넣었습니다.
대략 1시간 정도 구경했는데, 도시와 떨어져 있어서 공기가 맑고 좋았습니다. 한국과는 다른 느낌의 불교 사찰 느낌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길지는 않지만 등산도 할 수 있어서 기분 전환이 됐습니다. 입장료로 1인당 200엔 정도 지불했던 것 같은데, 마감 시간 직전에 방문해서 인지 모든 인원이 입장료를 내진 않았고 들어갔습니다. 한번 정도는 방문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난조인 다녀왔습니다.
입장비는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35M 불상과 풍경은 보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단체 예매 티켓 발매를 담당하는 젊은 여자의 손님 응대는 전혀 좋지 않았습니다.
손가락으로 저에게 삿대질을 하며 화를 내고 응대 하였습니다.
기분 나쁜 경험이였습니다.
난조인의 관계자들은 그 여자를 교육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제 얘기가 믿기지 않는다면 1월 21일. 12시 20분~13시 40분의 단체 예약 창구의 cctv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