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ing opportunities for different pear varieties are available when in season, typically from late summer through autumn during harvest periods.
Explore exhibits on pear cultivation history and techniques, observe a pear orchard with various tree varieties, taste seasonal pears, purchase pear products at the shop, and potentially participate in pear-picking during harvest season.
Tottori now grows multiple varieties including Shinsui, Hosui, and the premium Okusankichi pears, all of which may be featured at the museum.
The shop sells pear-related products including fresh pears when available, pear juices, jams, sweets, and other Tottori specialty foods.
여행자 리뷰
먹는 배 박물관입니다 티켓은 구매해야하구요
티켓으로 안에서 3가지 종류의 배를 먹을수있습니다
맛이 있었어요 배맛 아이스크림도 사서 먹을수 있는데 역시 배맛이었습미다
타는 배 아니고 먹는 배 전시관.
실제 배나무를 뿌리까지 전시해놓았다.
배소프트 드셔보세요. 요나고공항 출국층에도 같은 걸 팔아요.
배 종류와 배를 제배하는 방법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글은 일본어만 있어 좀 아쉬웠어요. (영어도 없음) 배를 시식할 수 있는데 배가 아주 맛있었어요.
우리나라 지역 박물관보다 좀 작은 느낌입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온게 아니면 버스시간표를 먼저 확인하세요. 배차간격이 1시간 이상일때가 있어요.
입장시 짐을 보관할 수 있어요. 직원분들이 친절합니다.
옆의 미술관 방문했다가 그 앞에 보이던 신기하게 생긴 건물이 무엇인가 찾다 보니 배 박물관이 있었고.. 배 아이스크림이나 먹을까 하고 들어왔어요 🙃
사실 아이스크림은 배박물관 입장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지만 외국인 입장료 할인(무려 150엔)도 되고 구경이나 할까 하고 들어갔어요.
하지만 너무 배에 진심이셔서 보다보니 진지해졌다..
생각보다 즐겁게 둘러보고 배 시식도 하고 나왔어요.
배의 재배 순서를 보여주는 디오라마 👍👍👍 카메라가 레일을 타고 움직이면서 배밭을 돌아다닙니다.
배에 대한 이런저런 내용들을 정리한 박물관이네요. 기본적으로 어린이 대상 내용이 많고요. 외국인은 반액 할인되어 150엔 입장료에 배 시식하면 본전은 뽑는 느낌 입니다. 시간이 없다면 팩스해도 아쉬울 것 없는 장소가 되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