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시내에서 버스로 1시간 떨어져 있습니다.
하늘은 맑은데, 더워서 땀 좀 흘렸습니다.
버스종점인 동문으로 입장하고, 버스 1정거장 차이인 중앙문으로 퇴장했습니다.
여행 기간이 길고, 날씨가 좋다면 여유있게 시간 내서 오셔서 한번 둘러봐도 될 것 같습니다.
입장료는 15세 이상 성인 450엔입니다.
한국어 안내지도도 구비되어 있고, 매표기기도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매표/출입구 직원분들도 영어 소통이 가능하시고, 버스 막차시간도 알려주셨습니다.
매점인 country house에서는 현금만 가능했습니다.
타키노 스즈란 공원은, 좋아하는 곳 중 한 곳입니다.
넓고 쾌적하고, 재미있고, 예쁩니다
계절마다 꽃이 피고, 아이들이 충분히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두대불전 10시 오픈이니 9시에 여기 가셔서 튜브썰매 타고 가세요. 가장 겨울 홋카이도 같은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