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한번은 가볼만한 곳이네요
가는 길이 너무 불편하네요 자동차를 타고 가도 1차선
2차선 번갈아 가면서 있다보니 힘드네요
그리고 전철타고 갔다 버스를 다시 타고 들어가야 되는 진짜
힘들어요 하지만 가보면 좋네요 사람도 좀 있고요
안에 들어가는 그 순간 한여름 날씨에서 정말 에어컨을 튼 거 처럼 시원해지고요 정말 광경도 최고 고요
지난10월 태풍 여파로 현재 입장 불가합니다..ㅠ
Not available to enter and enjoy because of the previous typhoon according to the Okutama Travel informaion center. Please kindly take a 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