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리베츠 역에서 걸어서 5분 내외로 갈 수 있는 아주 가까운 수족관입니다. 홋카이도에서는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펭귄 산책’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곳 또한 ‘펭귄 산책’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이유 때문에 이 곳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이곳에는 많은 레스토랑들이 있습니다.
수족관 얘기를 하자면, 본관(붉은 벽돌 유럽식 성)말고도 여러 곳에 있습니다. 지하에 정어리 떼가 있기도 하고, 물범이 있기도 합니다. 파충류관도 별개의 건물에 있습니다.
펭귄 산책은 하루 2차례 진행되며 저는 11시에 진행되는 걸 봤습니다. 나머지는 아마 오후 2시였을겁니다. 정확한 건 공식 홈페이지를 보면됩니다.
돌고래 쇼 또한 재밌습니다. 좌석이 크게 3개로 나뉘어 있는데, 가운데자리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물이 많이 튑니다.
홈페이지에 다양한 동물 쇼 관련 정보가 있으니 찾아보고 가면 좋다. 오전 10시쯤이나 오후 1시쯤 입장 추천한다. 쇼들 다 보고나서 가운데 성 같은 건물에 가서 아쿠아리움 구경하면 좋다. 다른 무엇보다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것들이 다른 아쿠아리움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2024. 4. 14. 일요일에 방문. 오후 2시에 들어가면 딱 좋아요. 2시부터 각 동물들마다 순서대로 쇼가 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관람할 수 있었어요. 부지는 그렇게 넓지 않고 펭귄 하나 보려고 간 건데 생각보다 볼게 엄청 많았어요. 낮기온이 20도에 가까웠는데도 퍼레이드에서 킹펭귄, 젠투펭귄을 볼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