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막부 초대 쇼군인 도쿠가와 이에야스 집안의 거성 오카자키성입니다. 도쿠가와로 바꾸기전 원래의 성은 마츠다이라입니다. 복원된 성이고 규모가 그리 크지않아서 잠깐 돌아보기 좋습니다. 아무래도 역사적 의미가 강한 성이라 꼭 가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순서대로 도장찍기도 재미있었어요. 천수각 옆에 오카자키성 박물관은 꼭 가보세요. 볼것도 많고 세키가하라 전투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디오라마가 있는데 끝날때까지 눈을 못때겠더라구요. 무슨 영화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일본에서 본 가장 작은성입니다.
내부는 보지 않았지만 외부만 둘러봐도 충분히 좋았습니다.
해자 주변으로 볼땐 너무 좋았는데 막상 성 앞으로 가니 작아보이는 성이 아쉽습니다.
오카자키 최대 관광지인 오카자키성입니다. 입장료는 천수각 300엔 이에야스 박물관 공동권은 650엔입니다.
25.07.03. 방문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태어난 곳이자 교토와 도쿄를 잇는 길목에 위치한 중요한 요충지였습니다.
오카자키 전경을 볼 수 있어서 좋긴하나 천수각에 철조망이 있어서 미관을 해칩니다.
도쿠가와 이예야스가 태어나고 자란 지방으로 오카자키 성은 최근에 개축한 곳으로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천수각이 있음
공원은 무료이고 천수각은 202503 기준 300엔임
아쉬운 점은 천수각 옥상 전망대 철조망으로 전체 시내 조망 동영상이라 사진 촬영에 애로사항이 있음
공원은 벚꽃으로 유명하고 오케카이 역사적 인물의 동상이 곳곳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