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가기에는 최고의 동물원 인거 같음. 애들은 일단 입장료를 안받는거 같음.
심지어 표도 끊고 들어가는데 입장권 검사를 안함
메인게이트 주차장이 꽉 차서 이스트게이트에 주차 했는데
메인 게이트보다 더 넓고 나은거 같음. 주차 안내원이 여러명 있어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심
다양하고 작고 큰 동물들이 아기자기 하게 잘 모여 있음.
크기도 적당 하고 경사도 좀 있어서 좋은거 같음.
같은 동물이라도 여러 각도에서 다양하게 볼수 있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계속 볼수 있음.
우리나라 처럼 잠만 자는 동물도 있는 방면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반겨? 주는 친구들도 많았음.
간식 파는데도 있고 다양한 액티비티도 있고 사진찍을 장소도 많고 물놀이 할수 있는데도 있었음.
기념품 중에 귀여운 인형들도 많았고 가격도 나쁘지 않았음.
애기들 케어 할수 있는 장소도 중간 중간 많았음
근데 여기도 중국어가 많이 들림 ㅎㅎ
오래된 것 같은데 관리를 참 잘해두었습니다. 사자, 기린, 코끼리 등 정말 가까운 곳에서 만나볼 수 있고요. 곳곳에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코끼리, 기니피그, 사슴 등). 저희는 Wonder museum에 들어가서 다양한 과학 체험도 하고,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도 했어요! 무엇보다 직원 분들의 친절함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유아를 포함해서 오키나와를 가시는거라면 꼭! 들려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주차장도 넓었고 도착해서 현금결제로 티켓끊어서 입장했어요 대기는 없었고, 유아는 무료입장했습니다!
저희는 한국나이로 4살/6살 아이들이였습니다
동물들도 가까이서 볼수있어서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엄~청 더운 날씨였는데 (40도가까이..) 그럼에도 지치지않고 짜증내지않고 정말 즐겁게 구경하고 놀다왔어요 ㅎㅎ
중간에 원더뮤지엄 등 실내 체험관도 너무 잘되어있어서,
더워서 지칠쯤 들어가서 실내에서 놀다가, 또 바깥 구경하다가!
짧게 잠깐 들를 여정으로 왔다가 반나절 놀다 나왔습니다!
미취학 아동이랑 간다면 필수로 들려야할 장소!
서울랜드나 에버랜드 보다 더 가까이서 동물들 볼수 있어서 좋았고 먹이주기 체험이나 기차,회전목마도 재밌게 탔습니다. 근데 너무 넓고 계단도 많아서 유모차 대여나 집에 있는거 가지고 가시는게 도움될듯
큰 기대 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완전 만족!
에버랜드에서 다 볼수있는거지만
굳이 사파리 들어가지 않고도
걸어서 기린 표범 코끼리
가까이서 볼 수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대기도 없고 기다려야 하는 줄도 없고
표범 쪽 제외하곤 생각보다 냄새도 안났어요!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어있었어요
15세 미만 무료에 성인만 내면 완전 혜자스러운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