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8. 방문
14세기 후반에 사키 나카구스쿠 아지가 구축하고 15세기 전반에 고사마루가 증축한 성입니다.
성까지 카트타고 올라가고 전망이 정말 좋습니다.
라이트업 행사가 있는 건지 조명장비가 이곳저곳 설치 되어있어서 사진 찍기에 좀 아쉬웠다. 미러볼 같은 건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ㅋㅋㅋ
아무것도 없었을 때 왔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올라갈 때 전기카트 태워주는데 매우 편했음.
순로 따라 천천히 감상하고 확트인 경치도 감상하고 하면 꽤 좋은 코스였다.
슈리성보다 좋었음 한적하니 마음의여유가 생겨좋았다 별거없는데 좋어
孤立していたところ、親切な方々に出会って車に乗せていただきました。
助けようとしてくださったお二人と、車に乗せてくださった母娘のお二人に感謝いたします。
성의 용도가 한국 산에 있는 성들과 비슷합니다.
높은 곳에서 사방의 적을 볼 수 있는 산 위에 있고, 군사들이 머무를 수 있는 넓은 터가 있고, 식수를 구할 수 있는 요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