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부터 4층까지 여러 오코노미야끼 가게가 모여있습니다.
현지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 즐기기 최고에요.
저는 3층 엘레베이터 바로 앞 가게를 들어갔는데 나이 지긋해보이는 할머니 몇분이 계시는데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기분 좋게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저희는 둘이가서 하나만 시키고 맥주 시켜먹었는데 딱히 눈치도 안주시고 좋았어용!
현지 분위기 쵝오!
2층으로 올라서 들어가면, 오코노미야키파는 여러개의 가게가 있습니다.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고요. 저희는 두번째인가 세번째에 있는 가게에들어갔는데, 오코노모야키 1600~2000엔, 돈페이야키 800엔 정도 했던거 같아요.
오코노미야키 그냥 쓱 만들어지는 음식으로 알았는데, 생각보다 손도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걸리는 정성스러운 음식인걸 만드는걸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사카 오코노미야키보다 훨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