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들어먹는 오코노미야끼, 직원분도 친절하고 좋은 경험이였다. 특히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될듯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하고 오코노미야끼 만드는 걸 섬세하게 도와주었습니다. 재료준비부터 만드는 과정까지 진행이 매끄러웠고 다양한 소스가 있어 여러 조합으로 먹어볼수도 있습니다. 짧은시간이지만 좋은 추억 만들수있어 좋았어요.
남녀노소 체험하기 좋아요! 미소가 예쁜 선생님이 친절하고 쉽게 알려주셔서 처음 해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따라할수 있었어요. 음료한잔과 간단한 안주 포함된 3300엔 코스로 했고 즉석사진도 찍어주셔서 가족끼리 좋은 추억 남기고 왔습니다. 히로시마 가실분들 추천드려요!
히로시마 역 쪽에 있는 오코노미야끼 교실입니다. 히로시마 오는 분들은 꼭 해보시라고 하고싶을 정도로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를 만드는 재밌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 또는 영어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일본어를 못하더라도 영어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예약이 필수이기에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할 점은 소스를 너무 많이 뿌리면 짜지게 되니까 적당히 뿌려 드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