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이지는 일본에서 한때 가장 역사가 깊고 강력했던 절들인 남도 7대사의 일원입니다
도다이지의 대불전은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 건물로 그 안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의 청동 대불이 있습니다
나라 시대‹8세기›에 쇼무 천황이 창건한 절로 현재는 일본 화엄종의 대본산입니다
공식적으로는 광명사천왕호국지사‹金光明四天王護國之寺›라고 합니자
불상 엄청 크고 건물 자체도 되게 웅장함. 건축당시 한때 세계최대목조건물일 수도 있다는게 체감됨. 기둥구멍 통과하는 것 재밌음. 도래인들이 설계/제작(초기)했다는게 또 다른 느낌. 개인적으로 백제 양식도 좀 본 거 같음
나오는 길에 기념품도 팔고있고 매표소까지는 사슴 돌아다님!
사슴공원 말고 큰기대 안했는데 꽤나 멋진 장관이였다. 안에도 사슴이 많아서 사슴공원이라고 알려진 초원보다는 볼것도 많고 사슴도 많은 이곳으로 오는것을 추천한다.
박물관도 있는데 유료입장같다.
동대사 대불전만 관람했습니다
사슴을 좋아하지않아서 피해다니다보니 재대로 못본것 같아요ㅜㅜ
입구의 거대한 목조건축물이 문인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직접보니 거대한 크가가 압도적입니다. 한번 가볼만 합니다.
긴테스나라역에서 슬슬걸어서 20분정도 걸렸어요
사슴이 너무 많아서 가는길이 험난했습니다
아이들은 좋아할것 같아요
- 대불전 입장권 800엔. 불전+박물관 입장권은 1,200엔. 시간이 없어서 불상 쪽만 관람했는데도 좋았습니다.
- 사진으로는 절대 담기지 않는 웅장함…사슴공원에 방문했다면 겸사겸사 꼭 보고가는 것을 추천. 기념품점은 건물 안과 퇴장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