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국제 평화 센터는 1991년 8월에 설립되었으며,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가치를 대중에게 교육하는 사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평화 박물관으로서 2015년 4월에 재개관했습니다.
전시물과 박물관 내 구역에 따라 사진 촬영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기 전에 센터의 안내 지침을 확인하거나 직원에게 허가를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영 시간은 일반적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4시 30분입니다. 그러나 휴일이나 특별 행사 시에는 운영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거나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네, 피스 센터에는 일반적으로 기념품, 도서, 평화와 역사와 관련된 교육 자료를 구매할 수 있는 기프트 샵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방문은 관심 수준과 가이드 투어 또는 교육 프로그램 참여 여부에 따라 1~3시간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오사카성 근처의 작은 박물관. 주로 2차대전 당시 오사카가 당한 폭격 피해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데, B-29에서 쏟아진 1톤 폭탄과 소이탄 모형, 그리고 폭격으로 파괴된 오사카의 여러 잔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일본의 피해자 행세로 볼지, 아니면 순수히 전쟁의 참혹함을 알리는 것으로 볼지는 관람객의 몫이겠지만 적어도 박물관 자체는 잘 꾸며놨습니다.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잘 보여주고 있는 곳.
특히 그림으로 표현한 당시 모습들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광기에 사로잡힌 제국주의 군부에 의해 가장 피해를 입는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던 자국의 일반 시민들이었을 것입니다.
두번 다시 지구상에 이런 참혹한 전쟁이 없기를 바라며 지금도 전쟁중인 우크라이나, 중동에도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우연히 들렀으나 진한 여운을 남긴 곳
직접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겪어본 자들의 공포와 폐해를 알려준다
'맨발의 겐' 만화를 알게되고 귀국해서 읽었다
잊지않아야 하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
정말 1,2차대전에 대해 피해자로 묘사한 가짜 평화박물관이다! 자기들이 유대인인줄 착각하는 듯! 이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