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상징. 일본 전체로 쳐도 3대 명성으로 꼽힌다고 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처음 축성하였으나 지금 남아 있는 것은 후에 재건한 것이다. 규모가 크고 경관이 매우 좋아 성인 것을 떠나 공원으로 보아도 무방할 정도이다. 언제 가도 각각의 매력이 있으나 벚꽃이 만개할 때 가면 가장 좋은 듯하다.
오사카 왔다면 들러보아야할 곳!
오사카성은 화려한 관광지이면서도 역사적인 배경을 알고 보면 생각이 많아지는 곳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임진왜란과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자연스럽게 떠올라,
사진을 찍으면서도 마음 한편이 가볍지만은 않았다.
다만 지금의 오사카성은 과거의 인물보다는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간으로 잘 활용되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다.
역사를 알고 방문하면, 더 입체적으로 보이는 장소였다.
주유패스를 구매하면 입장권 줄을 서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다.
1월 21일 평일에 방문했을때는 그리 복잡하지 않아서 엘리베이터 줄도 많이 기다리지 않아서 좋았다.
해자에서 놀 수 있는 고자부네 뱃놀이!
주유패스로 입장 가능했다.
내가 방문했을때는 줄이 없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배를 탈 수 있어 좋았다.
날이 차가우니 따듯하게 입으시길.
생각보다 규모가 굉장히 큽니다.
하지만 안내지도가 상세하지 않아서 오사카성이 단순한 구조임에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약간 힘들 수 있습니다.
오사카성 내부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침 일찍 가셔야 대기시간 없이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오사카성 앞에 역사박물관과 NHK방송국도 있으니 함께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사카성 내부 박물관을 보시고 해자를 배를 타고 관람할 수 있고 다시 공원 안에 있는 선착장에서 수상버스를 이용해서 시내로 나갈 수 있어서 색다른 여행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오사카랜드마크. 와서 꼭 봐야하는 스팟. 교통도 다양하게 있으며 어린이나 단체관광객들이 이용하기편하게 트레인도 한시간에 두편씩 있어서 접근성도 좋았음. 올라가는 길이 가파르고 훨체어나 유모차를 끈다면 접근에 무리가 있겠지만 한번 꼭 가야하는 오사카의 일등 역사적 건축적 유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