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 중 덴노지 동물원을 오전에 방문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이용 팁: 주유패스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여 비용 부담 없이 알차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주유패스를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필수 코스입니다.
볼거리 풍성: 사실 큰 기대 없이 갔는데, 의외로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었고, 동물들의 생태 환경을 재현해 놓은 구역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기 최고: 특히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요소들이 많아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교육적인 면에서도 좋았고, 넓은 공간에서 산책하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오사카 도심에서 자연과 동물을 만끽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기에 완벽한 곳입니다!
동물학과 보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덴노지 동물원은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으로 여겨집니다. 이곳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원 중 하나로,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동물원 운영 방식을 조화롭게 제공하여 동물 관리와 보전 노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아프리카 사바나 존과 같이 동물들의 자연 서식지를 재현하려는 동물원의 노력은 매우 주목할 만합니다.
전시물마다 관심도와 참여형 또는 교육 프로그램에 할애하는 시간에 따라 방문 소요 시간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균 방문 시간은 2~4시간 사이이지만, 동물을 특히 좋아하거나 어린 자녀가 있는 방문객은 동물원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충분히 경험하기 위해 더 오랜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5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동물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 9:30에 도착을 하니 사람이 없어서 보기 정말 편했습니다. 하지만 10:30정도가 되니 단체 손님이 와서 관람이 점좀 힘들어져요. 오픈시간 9:30에 맞춰서 오는것을 추천합니다.
천천히 둘러보면 2시간 정도소요됩니다.
현장발권 성인 1인 500엔입니다.
뭔가 사전조사없이 그냥 방문했기에
그냥 뭐 소형동물 몇종 있는 작은 동물원일거라 생각했는데
와! 1인 500엔 받고 이정도 규모로 운영하다니
규모가 엄청큽니다.
저는 일정 중 비는시간에 그냥 가볼까? 하고 와서
발권시 3시45분이었는데 5시폐장이어서
침팬지나 호랑이 같은 몇몇 동물은 아예 못봐서 아쉬웠습니다.
시간여유를 두고 방문하셔서 천천히 둘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진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다음에 오사카 온다면 또 오고싶습니다!👍
볼거리가 아주 많고 관리가 잘 된 내공깊은 동물원이다. 직원들이 친절하며 깨끗하다. 독특하게 하이애나와 살아 있는 박쥐가 있는 동물원. 다른 나라 몇곳을 가봤지만 박쥐가 있는 곳은 처음 보았다. 귀엽고 이쁜 동물들이 많아서 가성비가 아주 좋은 동물원 나들이 였다. 특히 매표소 앞 안내해주시는 남자 직원분이 아주 친절해서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