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가 아주 많고 관리가 잘 된 내공깊은 동물원이다. 직원들이 친절하며 깨끗하다. 독특하게 하이애나와 살아 있는 박쥐가 있는 동물원. 다른 나라 몇곳을 가봤지만 박쥐가 있는 곳은 처음 보았다. 귀엽고 이쁜 동물들이 많아서 가성비가 아주 좋은 동물원 나들이 였다. 특히 매표소 앞 안내해주시는 남자 직원분이 아주 친절해서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다♡
일본에서 가장 큰 동물원이라고 하더라구요.
다 돌려고하면 한시간도 넘게 걸립니다.
아이들 데리고 가기도 좋고 친구나 연인끼리가도 좋은곳입니다.
규모가 굉장히 크고 다양한 동물들을 사육하고 있어서 다니는 내내 즐거웠어요.
덴노지쪽에 숙소 잡으시면 꼭 돌아보세요! 입장료도
500엔 밖에 안해요!
신세카이 바로 옆에 위치한 동물원입니다. 위치가 좀 신기한 곳에 있어서 재작년에 한번 궁금해서 들어가봤다가 너무 잘 꾸며놓아 깜짝 놀랬던 기억이 있는 곳입니다.
동물원 입장권은 바로 앞에 매표소에서 구매하면 되는데 500엔이라 굉장히 저렴합니다.
2년만에 다시 찾아왔는데 동물원 내부 리뉴얼도 되어있었고, 몇몇 구역은 공사가 진행중이였습니다. 동물원이 뭔가 계속 발전되고 있는게 확실히 관리 되고 있는 동물원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재밌게 즐기고 갑니다 ㅎㅎ
벌써 110주년을 맞이한 동물원인 것 같습니다.
여러 동물들을 구경하기 좋습니다. 어떻게 입장료가 단돈 500엔?! 아이스크림과 동일한 값입니다.
츠텐가쿠에서 가깝기 때문에 겸사겸사 방문하기 매우 좋습니다.
입구에서 왼쪽 길, 중앙 길, 오른쪽 길로 나뉘었던 것 같은데 너무 더워서 왼쪽으로 갔다가 중앙으로 돌아와서 오른쪽은 구경하지 못했다..
몇몇 동물들은 볼 기회가 쉽게 찾아오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또 몇몇 동물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지 같은 곳들 빙빙 돌거나 끊임없이 울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행성 동물들이 관광객 때문에 자꾸 잠들지 못하는 문제는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처음 보는 동물들도 다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가족이나 커플 단위로 많이 오는데 그들에게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늑대 우리를 지나서 먹은 빙수는 애니메이션에서 본 것 같은 비주얼을 하고 있었고 맛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감동!
연식은 오래 되어보이지만 그만큼 빈티지함의 낭만이 있습니다. 기념품샵이나 레스토랑은 새로 리뉴얼해서 깨끗해졌습니다. 이 동물원은 동물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한국에서보다 더 가까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서 아이를 동반한 여행자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코끼리 유모차는 700엔에 대여가 가능합니다. 경험삼아 태워볼만 하지만 무겁고 갈 수 없는 곳이 많으니 꼭 참고하세요~랫서팬더 코앞에서 볼 수 있어서 매년갑니다!
텐노지 동물원은 동물학과 보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가치 있는 곳으로 여겨집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원 중 하나로, 전통적인 동물원 관행과 현대적인 동물원 관행을 독특하게 결합하여 동물 돌보기와 보존 노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아프리카 사바나 구역과 같이 동물의 자연 서식지를 재현하려는 동물원의 노력은 특히 주목할 만합니다.
당신의 방문 기간은 각 전시물에 대한 관심도와 상호작용 또는 교육 프로그램에 소요되는 시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균적인 방문 시간은 2시간에서 4시간 사이이며, 동물 애호가나 어린이가 있는 경우, 동물원에서 제공하는 체험에 완전히 참여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