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미끄럼틀 빼고 전망대만 구경하는거면 굳이 가실 필요는 없어요.주유패스있음 가세요.
첫 오사카 여행이라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크게 볼 거는 없고
현장발권(일반+특별입장권) 1인당 15000원
가실거면 트립닷컴 등을 통해 미리 예약하고 가시길바랍니다.
아니면 주유패스 포함된거 사신분들은 가볼만할 듯 합니다.2~3천원 저렴해요.
5층까지(최고층)가는 엘리베이터 가는 구간구간 마다 쇼핑샵을둬서 돈쓰게 만들어놨어요.
3층->5층로 가는 엘리베이터 가는길에
뭔 포토존 있던데
거기서 사진찍어주고 만오천원주고 사진을
살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서
No 포토 라고 그냥 외치고 올라가시길..
오사카 쓰텐카쿠 전망대를 방문하고 느낀 솔직한 리뷰입니다. 주유패스로 이용 가능한 시설이라 방문했지만, 여러모로 아쉬움이 컸습니다.
긴 대기 시간: 전망대로 올라가기 위한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이 너무 길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줄 서서 소비해야 했습니다.
빈약한 볼거리: 긴 대기 시간 끝에 도착한 것에 비하면 전망대 자체의 볼거리는 다소 빈약했습니다. 특별히 눈에 띄는 즐길 거리가 부족하여 실망스러웠습니다.
하루카스300과의 비교: 이미 하루카스300 전망대를 다녀온 후였기에, 그 압도적인 뷰와 시설에 비해 쓰텐카쿠는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결론적으로, 주유패스가 있더라도 긴 대기 시간과 빈약한 볼거리를 감수해야 합니다. 다른 훌륭한 전망대를 다녀왔다면, 이곳 방문은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
너무 일찍 혹은 너무 늦게 들어가는건 추천하지 않고, 일몰 시간 검색한 뒤 30분 전쯤 들어가면 밝을때와 석양, 해진 뒤를 모두 볼 수 있다.
대충 한화로 만원이 좀 넘는 입장료로, 근처에 있는 하루카스 전망대의 반값밖에 되지 않으니 들러볼 만 하다. 티켓은 아고다 등에서 미리 사면 천원정도 싸지만 일몰 시간 예약이 불가하다면 그냥 현장구매가 나을수도 있다.
63빌딩이나 남산타워보다도 훨씬 낮으며,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 야경이 가깝게 잘 보인다.
바로 아래가 신세카이니까 전망대 들렀다가 식사하고 가는것도 간단하다.
쓰텐카쿠 전망대와 야간 조명 화려한 간판 풍부한 길 거리에 볼거리들 맛집들과 오사카 느낌이 물신나는 그곳 앞 쪽에 길이 술집들이 많고 한잔하고 걸으면서 전망대 가있고 보기 좋습니다. 사람들도 많고 도톰 몰리랑 다른 느낌의 관광지 느낌이고 먹을 때도 많고 재밌는 간판들도 많고 사진 찍기 좋은 곳입니다. 쿠시카츠 집이 많이 있어서 맥주 잔먹기 좋습니다. 여기도 처음 와 봤는데 오사카에는 갈 곳이 많고 먹을 때가 많고 볼거리가 풍부한 거 같아서 참 좋습니다.
오사카 주유패스로 다녀었어요! 슬라이드는 늦게가면 예약마감되니 일찍가서 원하는 시간대로 예매해야됩니다!!
전망대 올라가서 따로 야외 옥상으로 가는 길이 있는데 인당 300엔정도의 티켓을 전망대에서 별도 구매 해야해욤!!(계단쪽에 있음. 구매 추천!!) 전망대보다 야외 옥상에서 경치 보는게 더 한적하고 티켓 QR로 오사카 항공샷 같은 사진도 찍으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