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텐카쿠 전망대의 주변 상권은 너무나 전망대에 의존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느낌이었다.
그것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조금 벗어나면 보이는 파칭코와 노숙자들을 보노라니, 제 2의 도시 중 하나로 불리는 오사카라 하더라도 고령화와 지방 소멸을 피할수는 없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망대는 무척이나 즐거웠다. 전망대 하나가지고 티켓파는사람, 안내해주는 사람, 관리하고, 사진 찍는 사람 등이 있었다. 과거와 명물이라면 사족을 못쓰고, 돈을 서슴없이 내줄 관광객들이 존재하니까. 그러나 무언가에 의존된다는건 반대로 그것이 없을때 살기 매우 힘들어진다. 술, 담배, 그리고 파칭코처럼. 그러나 나는 이 사람들을 그저 이 전망대에 의존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이렇게 기억하고 싶다. 이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바쳐가며, 멋진 추억을 팔아주고 있는 감사한 사람들이라고.
직원분들이 다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슬라이드는 7세 이상부터예요. 평일이더라도 시간대에 따라서 조금 밀릴 수 있습니다. 전망대 옥상에서 사진 두 장 찍어줘요. QR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망대뷰가 정말 좋았어요.
좋습니다. 슬라이드랑 다이브 & 걷는것 모두, 한가지 제일 꼭대기는 일단 공간이 너무 좁아요. 좁다보니 당연 레스토랑은 없고 읹을 의자가 없다보니 일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힘드네요. 그래서 별4개 줬습니다. 한가지 추가로 더 좋은것 사진 및 영상을 무료로 주네요 강추
신세카이의 상징 같은 전망대입니다.
높이만 보면 하루카스300 같은 초고층 전망대와는 다르지만, 신세카이 거리 한가운데 있는 상징성이 좋고 야경 분위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주변의 레트로한 거리 분위기와 함께 보면 더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오사카 주유패스를 이용하면 전망대나 일부 체험시설 이용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시설별 조건이나 운영시간은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멋졌고, 신세카이까지 왔다면 꼭 보고 가세요!
세 번째 방문했습니다. 확실히 아침시간과 저녁시간이 우리에게 주는 느낌은 전혀 다릅니다. 최근에는 오전에 갔는데 줄이 길지 않아서 빠르게 이동 가능했고 슬라이드도 대기 없이 이용했어요. 그리고 안경쓰고 있는 우파루파 인형 발견!! 이건 안 사올 수 없었어요. 집에 우파루파를 세마리 키우고 있는데, 특징이 시력이 좋지 않거든요ㅜ 그런 우파루파에게 안경을 씌우다니!!! ㅠ아이디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