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입장에 무료 오디오가이드도 가능하고 언어별 안내도까지 있습니다. 다른 도시들 돈받는 성이나 박물관보다도 오히려 나은점들도 많았습니다. 내부는 모두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곳이고 밖에 열쇠로 잠가서 신발을 보관하는 곳이 있습니다. (무료)
안에는 관광순서와 동선이 군데군데 안내되어있고, 영상을 보는곳이나 앉아서 쉬는곳, 화장실과 각종 테마관 등이 소소하게 있습니다. 가이드 없이 그냥 천천히 걸어다니면서 구경해서 20분정도 본 것 같습니다. 성터 발견당시 모습? 도 조금은 직접 볼수있게 되어 있습니다.
[26.01.08] 사가 여행
사가 성터 안에 있는 역사관인데, 성터 자체보다 이 역사관이 더 볼거리가 풍성하게 느껴졌습니다. 오히려 사가 성터가 볼게 생각보다 없고, 이 역사관이 본체인 느낌이 들었네요.
무료 입장이라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입장료 부담 없이 사가 성과 관련된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착했습니다.
생각보다 흥미로운 볼거리가 많아 좋았습니다.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사가 번의 역사와 당시 생활상을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사가에 방문한다면 꼭 들러보기를 추천합니다.
스탬프 찍으러 방문했는데 친정하게 안내 받았고 진짜 넓은 혼마루 구경 잘했습니다~ 굿 👍 무료라는게 말이 안됨!!
생각보다 유익하고 구경할만하고 좋았다.
입장료는 없으며
팜플랫으로 한국어가 하나 있었다.
일본어를 아예 모르시면
구경하시는데 흥미가 떨어질수있다.
안에 자료관도 가볼만했지만,
특히 안내해주시는 파란색 잠바 입으신 할아버지님들이 굉장히 열정적이셨다.
나를 데리고 다니시면서 굉장히 열정적으로
사가의 역사를 알려주셨다. (일본어)
일본어를 조금이라도 알아듣는정도라면
가보는거 추천한다
성터 주변에 공원이나 강이 있어서
쭉 걸어서 한바퀴돌기좋았다.
무료 관람 할수있는 곳치고 굉장히 충실한 내용들이다. 사가현에 대한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들를만한 가치가 있다.
성 앞에는 메이지 유신 시기의 사가 번주 나베시마 나오마사의 동상이 있는데 근처에 사가현을 알린 애니메이션 좀비랜드사가의 캐릭터가 그려진 맨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