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장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절대 분위기만 즐기시길 추천 드립니다. 배를 채우거나 술을 마시러 가는곳이 아닙니다. 음식 몇가지와 맥주 몇잔에 2~3만엔을 계산하면서 후회하는 경험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일본은 작은 동네 아무곳이나 가도 기본적인 맛이 보장되는 나라에서 최악의 맛과 양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는 가지마세요.
별1개도 아깝네요.
한국인 무시하는곳입니다.
자몽사와에 자몽이 안들어가 있어서 왜 자몽이 안깔려 있냐고 물으니까 들어가있다고 합니다.
다른 테이블에 자몽사와를 보고 시킨건데 말이죠. 그래서 저테이블에 자몽은 뭐냐? 물으니까 매니져 같은 여자한테 갔다오더니 바꿔 줬어요.
레몬사와는 더 엉망이에요.
레몬만 떠다니고 그냥물을줍니다.
한국인이라고 무시하는건지, 이가게만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가게 사진 올리니까 가더라도 이가게만은 가지 마세요.
그 이후로 주문한 음식도 늦게 나오고 야끼소바는 안에 익지도않고 쓰레기들이에요.
오죽하면 이렇게 작성할까요?
요코초는 일본의 골목에 있는 선술집들이 있는 곳을 말합니다.
도쿄 시부야에는 '시부야 논베이 요코초' 및 '시부야 요코초' 2개의 요코초가 인접해 있는데요.
처음에는 후기가 덜 나쁜 '시부야 논베이 요코초'에서 맥주 한잔 하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규모가 작고, 썰렁한게 별로 내키지 않아 그냥 지나가면서 구경만 했어요.
'시부야 요코초'는 후기가 너무 안좋아서 그냥 구경만 하려고 했는데 실제로 가보니 규모도 꽤 크고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제일 맘에 드는 가게에 들어가서 저녁 먹고 왔습니다.
아... 음식은 그다지 훌륭하지는 않고, 가격도 비싼 편이었지만 저녁먹으면서 맥주 한잔 마시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관광지가 다 그닥 친절하지 않고, 비싼 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