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부터 야경까지 보시려면 4시쯤이나 5시가 가장 좋아요 4시쯤엔 안에 사물함도 넉넉하니 46층 가셔서 짐 맡기셔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바람도 많이 불고 추우니까 추우면 잠시 내려와서 기다렸다가 다시 올라 가세요 그리고 안쪽에는 햄버거 가게가 있어서 감자튀김이랑 햄버거먹으면서 출출한 배도 채우기 좋았습니다. 안에서 따뜻하게 야경 감상하기도 좋았어요 😀 노을이 정말 멋지니 노을은 반드시 위에서 감상하세요 특히 후지산의 전경과 해가 후지산으로 내려가는 모습은 살면서 반드시 한번은 봐야됩니다!!
도쿄의 많은 전망대 중에서, 현재 가장 인기 많은 전망대임
시부야의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건물의 옥상이며,
전망대 공간에서 에스컬레이터로 한층을 올라가면 최상층의 완전한 오픈 공간으로 이동하는데, 이 곳의 360도 전경이 너무 매력적임.
티켓을 예매해야 하는데 해 지는 시간 직전의 황금시간대의 표는 매우 일찍 매진되므로, 꼭 서둘러 예매하길.
우리는 이 주 전에 들어갔다가, 야간 표도 겨우 구해서 가능한 날로 일정을 변경했음.
전망대다 보니 날씨가 흐린날에는 만족스럽지 않다는 후기를 보았음.
건물에서 전망대 입구인 14층까지 연결되는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고, 스크램블 스퀘어 건물내에서도 이동가능함
시간되면 20분 안에 입장해야 하고, 이동 시간을 고려해서 넉넉히 이동하는 편 추천, 14층에 대기 공간과 샵이 있음.
음식물 반입 안되고, 전망대 도달하면 라커에 개인물품 보관이 필수임. 모자 등 날아가는 것들도 안됨.
여기는 아무리 비싸도 도쿄에 왔으면 무조건 한번은 가야하는 곳. 처음엔 인스타 릴스에서 많이 본터라 그냥 흔한 인스타 감성이겠구나 싶었지만 뷰도 너무 좋고 여행 중간에 편히 쉬기도 좋습니다. 고소공포증 있는 아버지도 좋아하셨어요. 높이는 그렇게 안 높지만 시부야 한 가운데에 있는 만큼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타워 등 주요 건물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에스컬레이터는 인스타에서 본 거 보다 직접 보니 더 좋아요. 노을 지는 풍경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다른 전망대와 달리 개방감이 있으니 좋은거 같아요.
길게 말할 필요 없이 무조건 추천합니다.
26년 1월 5일 일몰 시간(16:20~17:20)에 맞춰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뷰 하나만큼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낮의 풍경부터 붉게 물드는 노을, 그리고 반짝이는 야경까지 1시간 동안 도쿄의 모든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며 보는 야경은 환상적입니다.
사람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예약을 하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입구부터 대기가 꽤 길었고, 유명한 모서리 포토존은 줄이 너무 길어서 엄두도 못 냈습니다.
1월이라 옥상 바람이 매우 강하고 추운데, 인파에 치이다 보니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하기보다는 사람 구경을 더 많이 한 기분입니다.
도심 뷰는 최고지만, 엄청난 인파와 대기 시간을 감수해야 합니다.
한 번쯤은 가볼 만하지만 조용하고 쾌적한 전망대를 원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겨울 방문 시 핫팩과 방한용품 필수!)
도쿄 여행을 마무리하기에 이보다 더 완벽한 장소는 없을 것 같습니다. 스카이트리와 고민하다가 이곳을 선택했는데, 야외에서 직접 바람을 느끼며 도쿄 시내의 일몰과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는 것이 시부야 스카이만의 최대 장점입니다.
이용 및 예매 팁:
예매 필수: 일몰 시간대 티켓은 2주 전 예약이 풀리자마자 바로 매진됩니다. 원하는 시간에 보시려면 무조건 미리 예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후지산 조망: 운이 좋게도 노을 속 후지산의 실루엣을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총평:
티켓 가격대가 다소 높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과 분위기를 생각하면 그 값어치를 충분히 하고도 남는 곳입니다. 도쿄의 밤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싶다면 꼭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