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노시마 志賀島
항구에 내려 섬의 서쪽 도로를 따라 일주를 시작했다. 9월 초순의 날씨가 이렇게 무더운(섭씨 34도) 것은 85년만 이라고 한다. 그래도 바다 풍경과 건너편 노코시마를 보면서 걷다 보니 더위도 잠시 잊었다. 金印海道를 따라 우체국, 후타바 유치원, 시카노시마 초등학교, 시카노시마미나미공원을 따라 걸으면 金印公園에 닫는다. 눈이 부시게 아름답다.
이곳에서 자전거를 빌려 섬 한바퀴를 돌며 경치를 구경할 수 있고 바다에 발도 담굴 수 있음. 자전거로 1-1.5시간 정도면 다돌 수 있다. 휴식 취하기 좋은곳. 배를타고 들어갈 수 있음.
자전거타니깐 관광객을 많이 안마주쳐서 좋음
렌트카로 여행시 차량 네비게이션 이나 구글 길찾기로 경로 파악하면 시카노시마 휴가촌 섬 오른쪽 으로 경로가 선정되는데 바쁘시면 왼쪽 초등학교가 있는 마을 방향으로 진입하면 거리상 으로 가깝네요 휴가촌에서 자고 한바퀴 돌아서 나오세요 휴가촌 주변에 편의점 없어서 들어가시기 전에 한 잔 더 하시려면 미리 사서 들어가시길 여름에 가신다면 해수욕장에서 재미있게 보낼수가 있을것 같아요.
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바다에서 놀다 온천하고 나면 좋습니다.
아이들이 온천을 의외로 좋아하더라구요.
바다길따라 드라이빙도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