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전시전 하고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일본어학교를 다니는 유학생이라서 800엔으로 할인받고 관람했습니다. 꽤 다양한 작품이 있었고 개장초기라 사람이 많아서 자세히는 구경하지못했지만 이집트전시전 외에 로댕,미술품들도 구경할게많아서 꽤 알차게 즐기고 왔습니다. 또 구경후 미술관 주변 하이킹코스도 있어서 운동까지 할수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교통편은 시즈오카에서 버스타는거보다 신시즈오카에서 지하철로 미술관역에서내려서 걸어오는편이 시간절약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