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을의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마을의 랜드마크인 곳이다.
마을의 가장 넓은 광장(?) 같은 곳에 입구가 있고 계단을 올라가면 바로 본전이 보였다.
807년에 창건된 곳이라고 차분한 분위기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절에 들어가면 본전 앞에 탑이 있는데 슈젠지에는 그런 탑이 보이지 않았다.
조용하고 아늑한 온천 마을 슈젠지(修善寺)를 다녀왔어요!
초록빛 푸르른 자연과 전통적인 거리 풍경, 계곡까지! 어우러져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웠어요!
계곡을 따라 걷고 붉은 다리를 보는 순간, 마치 엽서 속 풍경 같은 느낌이었어요!
근처 카페와 기념품 가게도 다양해서 여유롭게 한적하게 둘러보기 좋았어요!
시즈오카 속에서 전통적인 자연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들러보세요!
I visited Shuzenji, a quiet and cozy hot spring town in Shizuoka!
Surrounded by lush green nature, traditional streets, and a peaceful valley, it was truly beautiful and relaxing.
Walking along the stream and seeing the iconic red bridge felt just like being inside a postcard.
There are many lovely cafés and souvenir shops nearby, perfect for a calm and leisurely stroll.
If you want to experience the traditional and natural side of Shizuoka, this is definitely a place to vis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