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인데 이상고온인지 비오는 날씨.넓은 호수 뷰가 좋은데 여긴 겨울보단 봄,가을이 이쁠것 같습니다.입구쪽 넓은 주차장이 있고, 관광버스도 여럿옵니다. 휴게소처럼 되어있고 이것저것 많이 판매합니다.한번 들려서 넓은 호수 구경하심 좋습니다.
호수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
여기서는 꼭 요구르트를 사먹자
초록색이 오리지널 맛이다
3월 말인데도 전망대 반대편에는 눈이 한가득이다
도야호와 나카지마 섬이 한눈에 보이는 사이로 전망대
다른 전망대도 있지만 이곳이 가장 탁 트이고 높은 느낌이었다
포토스팟도 마련되어 있어 사진 찍기도 매우 편하다
최대 3인까지 탑승가능한 민간헬기를 운영 중이다. 가격은 매!우! 비싸지만 여유가 되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한번 타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또한 기념품 가게와
도야호가 내려다보이는 전망의 카페가 있어 쇼핑을 즐기거나 느긋하게 시간을 보낼수도 있다
방문날짜 : 25.12.01
해가 지고 있는 시간대에 방문했는데, 하늘의 일부가 노랗게 보여 더 아름다웠어요. 부드러운 색채의 풍경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당! 근데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서 몇 분 못 있어서 아쉬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