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그 계단
도착했을땐 이미 해가 지기 시작해서 좀 어두웠지만 일본인분들도 많이 방문하고 한국인, 미국인 등등 자리에 위치하고 계셨습니다.
첫 사진에 우측벽이 풍경을 가려 애니와 살짝 다르게 느껴져 아쉽니다.
다만 내가 이 장소에 실제로 왔다는 느낌으로 감성적이게 되버립니다.
평범한 신사 답지 않게 신용카드, IC교통카드, QR결제 전부 가능합니다. 현금이 없더라도 고슈인이나 각종 기념품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계단바로 옆에 있어서 편함 음료수 따로파니 가서 드시길... 조용하고 좋네요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에 나온 배경지 중 한 곳입니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계단에서 사진을 찍고 있으며 혼자 단독으로 사진 찍기는 조금 힘든 분위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보았다면 매우 인상적인 곳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