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예매 가능, 직원분들 친절하시다.
공간이 생각보다 많이 넓진 않지만 거장의 그림을 볼 수 있었다는 것에 의의를 둠.
미술관 내에는 학생들도 많았고, 어린 학생들이 그려둔 그림들도 전시되어있었는데 그 동네와 미술관이 가깝게 이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미술관 앞에는 놀이터가 있었다.
레플리카가 전시된 상설전 400엔 특별전 1600엔가량 했던거같네요. 근대 일본의 대표화가로서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가 대표작이지만 수많은 명화들을 그려낸 예술가입니다
료고쿠역에서 도보 15분가량으로 건물 외관도 상당히 예쁨
작지만 알찼음. 교육관이 뭔가 했는데 호쿠사이와 당시 일본 미술계 알 수 있어 좋았음. 건축도 멋있고 굿즈도 좋음. 시간을 내서 갈만 함. 내부에 사진은 촬영불가
호쿠사이의 파도그림이 유명한 호쿠사이 미술관인데 입장가격은 400엔으로 따로 예약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호텔이 가깝거나 주변에 일정이 있는게 아니라면 호쿠사이 미술관만을 오기위해 오는것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지하철역도 미술관과 거리가 있어 5분 10분정도는 걸어야 됩니다.
미술관 상설전시는 전시장 한층 만 운영하고있고 아실만한 유명한 그림은 파도그림 뿐이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써서 오셔야한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호텔이 가깝다면 가격이 비싼편이 아니기 때문에 한번쯤 올만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