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방문인데 날씨 좋았어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음 대기 시간 긴 거는 한 시간 짧은 건 30분에서 10분 정도 길다고 해도 디즈니랑 비교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수준,, 어트랙션도 다 재밌어서 디즈니 갈 바에 요미우리랜드 두 번 간다는 마인드임
이 날 중간에 비 왔는데 비 오니까 자이로드롭 에리어에 있는 어트랙션 세 개랑 바이킹 같은 어트랙션은 운영중지로 못 타서 조금 아쉬웠음
오후권으로 들어가서 마감까지 알차게 타고 놀다 옴
요미우리램드 올 때는 버스 타더라도 갈 때는 꼭 곤돌라 타길 밤에 일루미네이션 내려다보면서 가면 너무 예쁨
(2024년10월28일 방문) 주얼리 일루미네이션 기간한정 이벤트 개최중일 때 갔으며 역시 그 기간은 연장운영을 하니 사람이 엄청 많았으며 케이오요미우리랜드(京王よみうりランド)역부터 쭉 일루미네이션이 진행중이었으며 곳곳에 보이는 곳마다 정말로 멋졌습니다. 그리고 놀이기구도 탈만한게 굉장히 많았으며 특히 밤에는 곳곳이 멋지다보니 쉽게 떠날수가 없었으며 사진도 많이 찍고 정말로 잘 즐기다가 갔습니다.
디즈니를 포기하고 추억 남기기 겸 가성비 유원지로 선택한 곳인데 기대 하나도 안하고 가서 더 그런가 의외로 좋았습니다. 일단 놀이기구는 서울랜드나 지역 관광지 수준이긴한데 관리도 잘되고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아침부터 하루종일 놀 장소는 아니고, 야경이 메인 포인트인 장소라 오후(15시권)나 야간 즈음(18~19시 이후) 와서 야경을 즐기면서 사진 찍고, 놀이기구 타면서 주변 구경하시면 예쁩니다. 놀이공원은 가고 싶은데 사람 너무 많은 건 별로다. 야경으로 사진 남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한국으로 치면 옛날 드림랜드 좀더 처주면 서울랜드 느낌
디즈니랜드랑 비교하는 사람잇는데 그건 말도 안됨
그렇다고 나쁘다는게 아니라 생각보다 다향한거 같은 느낌
일루미네이션음 뭐랄까 이쁘지만 조금은 촌스러운 느낌
하지만 한번정도는 가볼만하다고 생각됨
날씨가 뜨거웠지만 다양한 풀이 있어서 놀기 좋았습니다. 워터슈즈와 구명조끼가 필요없습니다. 놀이기구 줄이 짧아서 타기 좋아요 무엇보다 제일 좋은건 원데이패스로 랜드와 WAI(워터파크)를 무제한으로 이동가능한게 제일 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