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철도로 1시간에 갈 수 있는 옛도시입니다.
외국인에게 할인해 주는 저렴한 세이부 기차여행도 즐거움을 줍니다. 에도시대 거리와 문화, 친절한 그곳 사람들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목조 시계탑은 단연 돋보이고 은은한 종소리는 마음에 기쁨을 줍니다.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볼 만 합니다. 마을 규모가 크지 않지만 여기저기 아기자기하게 볼 거리들이 꽤 있습니다.
일본의 옛 마을 풍경에 관심있으시다면 골목골목 걸으며 구경도 하고 간식도 먹고 카페도 가시기엔 좋습니다!
다만 이미 일본을 잘 아시고 옛 건축물이나 마을을 다녀온 적 있는 분은 감흥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을 한복판에 뜬금없이 높은 탑이 있네요!! 생각보다 높네요~ 그게 끝이 아니라 주위가 아주 분위기 좋고 타베아루키하기 정말 최고의 장소입니다 👍
가와코에 백만등 축제 전날에 왔는데 한적하고 좋았습니다. 종탑과 작은 신사도 옛스럽고 꽤 보존이 잘되어 있는 모습이였어요. 노을질때 보니 풍경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아쉽지만 이게 전부입니다...ㅜㅜ
6시가 되면 주변 가게들은 거의다 닫고
한적해져서 사람없이 사진찍기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