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가서 사람이 많긴 했지만 안에 사진 찍을 수 있는 장소가 많아서 관광객 입장에서 좋았음. 날이 너무 덥지 않았다면 더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음. 신사 자체는 훌륭함. 카와고에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하루를 채운다면 꼭 들려볼만하다고 생각함.
도쿄 근교인 카와고에에 있는 신사중 하나. 입장료는 무료. 엄청 토리이가 있어서 색다름. 오미쿠지도 평범한 나무통에서 뽑는게 아니라 낚시해서 뽑는 느낌이여서 색다르고 기억하기 좋은 듯! 운세뽑기한거 키링으로 달고 다닐수도 있어서 더 좋음ㅎㅎ 비용은 300엔이고 오미쿠지 앞의 헌금통? 같은거에 넣으면 됨. 그리고 여러 부적도 파는데 구매하면 무녀옷 입으신 분들이 방울흔들어줌ㅎㅎ 애니 속에 들어온것 같은느낌이여서 좋았음. 카와고에 역에서 내려서 버스타고 오면 바로 앞에 내려서 구경하기 좋음. 신사 먼저 구경하고 다시 역쪽으로 걸어가면서 카와고에 구경하는 루트였는데 날씨가 좀만 시원하면 더 즐기기 좋을듯!!
인연 맺기로 잘 알려진 신사로 아침에 방문했는데 방문객이 꽤 있었습니다.
다양한 오마모리도 판매하고 있고, 잉어 모양의 운세 뽑기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모노 체험 하는 분들도 많았고, 입장료 무료로 가볍게 둘러보기 좋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았고 한국인은 별로 없었습니다! 입장료 무료라 그냥 들어가서 참배할 수 있고, 물고기 낚시로 하는 도미 오미쿠지와 소원 작성 등 즐길 거리도 많아요 ~!
일본으로 여행오면 신사는 꼭 들르는데
지금까지 방문했던 신사 중 가장 관리가 잘 되었다고 해야하나,, 작지만 군데군데 신경을 많이 쓴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