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호퍼패스로 디즈니랜드 디즈니씨 다녀왔는데요.
중학생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여행이라면 디즈니씨 추천드립니다. 스릴있는 어트랙션이 더 많았어요!
사전에 어떤 어트랙션이 있는지 조사하시고 가시고.
디즈니랜드 어플에서 DPA 꼭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기본 대기시간 100분 이상이에요!
도쿄 디즈니씨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로는 지구 속 여행, 인디애나 존스 어드벤처: 크리스탈 해골의 사원, 타워 오브 테러, 해저 2만 리, 토이 스토리 매니아! 등이 있습니다. 각 ‘기항지’는 테마가 있는 경험과 어트랙션을 제공합니다.
도쿄역에서 JR 게이요선 또는 무사시노선을 타고 마이하마역까지 이동하면 도쿄 디즈니시까지 갈 수 있습니다. 마이하마역에 도착하면 디즈니 리조트 라인 모노레일로 갈아타면 도쿄 디즈니시역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가장 방문하기 좋은 시기는 비수기인 평일(1월~3월 또는 9월~12월 중순)입니다. 이 시기에 방문하면 큰 인파와 긴 줄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일본의 공휴일에는 공원이 더 붐빌 수 있으므로 유의하세요.
도쿄 디즈니씨에는 지중해 항구의 마젤란스 같은 테마 레스토랑, 이탈리아 요리를 제공하는 리스토란테 디 카날레토, 세바스찬의 캘립소 키친과 같은 캐주얼 식당 등 다양한 식사 옵션이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맛의 대표적인 디즈니 팝콘 등 독특한 디즈니 테마 스낵도 즐길 수 있습니다.
네, 하지만 멀티파크 티켓(도쿄 디즈니 리조트 멀티데이 패스포트)이 있어야 합니다. 이 옵션을 사용하면 선택된 날짜에 두 파크 모두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각 파크가 제공하는 모든 것을 충분히 즐기기 위해서는 최소 하루씩은 각각의 파크에 온전히 할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조금은 춥고 바람이 부분 날에 방문해서 온전히 디즈니씨의 모든 것을 즐기지 못해 다소 아쉬웠습니다. 우선 웨이팅 시간에 비해 관람시간이 너무 짧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120분을 기다렸지만 관람시간은 5분 남짓 정도였습니다. 먹을 거리는 다소 비싸고 종류도 다양하지 못했습니다.
도쿄에만 있는 디즈니씨 방문
오사카 유니버셜에서 오픈런 해서 추가비용없이 오전 원하는 액티비티를 즐길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13시쯤 입장 했습니다. 평일임에도 매우 붐볐으며
신밧드쪽 동네는 30분 내 입장 했고, 인기있는 어트랙션은
역시나 였지만 우리는 스릴있는것은 제외 했습니다
DPA로 들어간곳은 라푼젤포함 5가지는 경험 했습니다.
기대보다는 좀... 유니버셜이 개인적으로는 좋았고
다만 야간퍼레이드는 상상 이상 였습니다.
그래도 좋은 경험 였다고 생각됩니다.
사람은 진짜 엄청나게 많아요. 8시 40분 쯤 입구 도착했는데 그때즈음부터 사람들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줄이 길긴 한데 빨리빨리 들어가서 한 30분? 정도 기다린듯 해요.
DPA 하실 분은 소어링, 프로즌 저니 두 가지 중 하나만 잡자는 생각으로 가셔요.(둘다는 진짜 절대 불가능...) DPA도 빨리 매진돼서 9시에 디즈니씨 들어가자마자 저 둘 중 하나 바로 잡으셔야 해요.
새로 생긴 스프링스존 겨울왕국 광팬으로써 보자마자 소름 쫙 돋았음... 스프링스존 상점은 위치가 좀 안 쪽이라 지도에서 찾아 가야 함.
(눈으로 찾으면 안보입니다)
역시 디테일들이 살아있어요. 정말 좋습니다...
사람 정말정말정말 많은 것만 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