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한 일본 디즈니씨
■[접근성] 도쿄도심에서 지하철 한번으로 접근가능 대략 1시간내외
■[가격] 클룩또는 타업체 기간별로 달라보이나
₩7~10만원선이면 구매가능
하지만 입장후 프리패스 구입하지 않으면 평일에도 한종류 탑승까지60분~120분은 기본
프리패스 가격 보통 엔화1500~2000¥
■[먹거리] 여러가지 먹거리가 있다 하지만
여느 놀이공원과 마찬가지로 패스트푸드가
거의 대부분이며 가격은 꽤나 비싸다.
레스토랑 대부분은 디즈니 어플을 통해 주문
결제 해야 빠르게 받고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
겨울왕국 오픈해서 사람 오지게 많습니다~~
월요일이었는데 다들 회사 쉬고 오셨는지,,,?
신주쿠에서 버스타고 왔는데 사람들 대부분 씨에서 내렸어요!!!
둘중 어디든 상관없다 하시면 랜드가시는게 사람이 덜 할것니다!!
돌아갈때도 버스타고 갔는데 예약 안해도 타고 갈수있습니다 시간표 잘 보시고 막차 놓치지 마세여
지금 25주년이라 기념품이랑 과자들 가득합니다
그릇 못사온게 아쉽네요ㅠ
그리고 양산!! 양산!!! 꼭 챙겨가세요
물도 음수기 있으니 통하나 챙겨가시구요!!
밥은 비싸지만,,그래도 외국인들은 오기 어려우니 지갑 빵빵하게 들고 오십셔
행복했구,,, 다시 돈벌고 가겠습다🥹
전 호퍼패스로 디즈니랜드 디즈니씨 다녀왔는데요.
중학생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여행이라면 디즈니씨 추천드립니다. 스릴있는 어트랙션이 더 많았어요!
사전에 어떤 어트랙션이 있는지 조사하시고 가시고.
디즈니랜드 어플에서 DPA 꼭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기본 대기시간 100분 이상이에요!
놀이기구 타는 것도 좋지만 곳곳에 구경하는 재미가 크네요.
정말 실감나게 잘 만들어 뒀어요.
앱으로 대기 시간 확인 할 수 있어 좋아요.
DPA없이 7시 도착으로 잘~ 즐기다 왔어요.
패스로 공연 선택할 때는 실내공연 선택하고, 야외 공연은 입장석 뒤에서도 잘 보여요.
지금 엘사와 안나, 인디아나존스 운휴 중이라 다음에 오픈하면 다시 와야겠어요.
추천합니다.
사람은 진짜 엄청나게 많아요. 8시 40분 쯤 입구 도착했는데 그때즈음부터 사람들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줄이 길긴 한데 빨리빨리 들어가서 한 30분? 정도 기다린듯 해요.
DPA 하실 분은 소어링, 프로즌 저니 두 가지 중 하나만 잡자는 생각으로 가셔요.(둘다는 진짜 절대 불가능...) DPA도 빨리 매진돼서 9시에 디즈니씨 들어가자마자 저 둘 중 하나 바로 잡으셔야 해요.
새로 생긴 스프링스존 겨울왕국 광팬으로써 보자마자 소름 쫙 돋았음... 스프링스존 상점은 위치가 좀 안 쪽이라 지도에서 찾아 가야 함.
(눈으로 찾으면 안보입니다)
역시 디테일들이 살아있어요. 정말 좋습니다...
사람 정말정말정말 많은 것만 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