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오신다면 디즈니씨는 무조건 강력 추천드려요!!!
방문 전에는 디즈니 리조트 앱을 다운받고, DPA, SP, 40주년 패스 등을 미리 공부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입장료는 시기마다 다르지만, 가격만큼 구경할 거리가 정말 다양해서 좋았어요.공간이 넓고 크며 웅장하고, 어트랙션 대기 중에도 곳곳에 있는 에어컨 덕분에 시원하게 기다릴 수 있었어요.
거리와 건물도 예쁘고, 시그니처 간식인 토이스토리 알린 모찌(400엔)와 칠면조 다리(600엔)를 먹으며 구경하니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사람이 정말 많아서 기본 1~2시간 대기는 해야 하지만, 제가 갔을 때는 적당히 많아서 어트랙션을 즐기기 좋았어요.
총 9개 어트랙션을 이용했고, DPA 없이 무료로 즐겼습니다.
쉬어가는 타임에는 신밧드, 해저 2만리, 소어링을 추천드리고,토이스토리는 총게임이라 아이들도 재미있게 즐기기 좋습니다. 겨울왕국과 피터팬은 앉아서 영상 구경만 하는데도 충분히 재미있었어요.
저에게는 저니투더센터오브디어스와 타워오브테러가 무서운 어트랙션이었는데, 정말 소리를 열심히 지르면서 즐겼던 것 같아요…ㅎㅎ
도쿄 디즈니씨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로는 지구 속 여행, 인디애나 존스 어드벤처: 크리스탈 해골의 사원, 타워 오브 테러, 해저 2만 리, 토이 스토리 매니아! 등이 있습니다. 각 ‘기항지’는 테마가 있는 경험과 어트랙션을 제공합니다.
도쿄역에서 JR 게이요선 또는 무사시노선을 타고 마이하마역까지 이동하면 도쿄 디즈니시까지 갈 수 있습니다. 마이하마역에 도착하면 디즈니 리조트 라인 모노레일로 갈아타면 도쿄 디즈니시역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가장 방문하기 좋은 시기는 비수기인 평일(1월~3월 또는 9월~12월 중순)입니다. 이 시기에 방문하면 큰 인파와 긴 줄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일본의 공휴일에는 공원이 더 붐빌 수 있으므로 유의하세요.
도쿄 디즈니씨에는 지중해 항구의 마젤란스 같은 테마 레스토랑, 이탈리아 요리를 제공하는 리스토란테 디 카날레토, 세바스찬의 캘립소 키친과 같은 캐주얼 식당 등 다양한 식사 옵션이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맛의 대표적인 디즈니 팝콘 등 독특한 디즈니 테마 스낵도 즐길 수 있습니다.
네, 하지만 멀티파크 티켓(도쿄 디즈니 리조트 멀티데이 패스포트)이 있어야 합니다. 이 옵션을 사용하면 선택된 날짜에 두 파크 모두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각 파크가 제공하는 모든 것을 충분히 즐기기 위해서는 최소 하루씩은 각각의 파크에 온전히 할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목요일에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놀이기구 하나 타려면 1시간은 기본이었는데 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특히 라푼젤과 소어링이 최고였습니다. 할로윈 기간과 겹쳐서 코코를 테마로 한 다리 및 다양한 장식물들을 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공연이 정말 좋았습니다! 디즈니랜드, 디즈니씨 둘 다 가본 사람으로서 감동은 디즈니랜드가 더 큰데 재미는 디즈니씨가 최고네요😆
1/1 방문.
9시쯤 들어갔어요! 재밌었지만 정말 많이 걸어야하니까 편한 신발 필수입니당
dpa 3개 했지만.. 잡기 쉽지 않음 (시간지나면 걍 날아가요 취소 및 환불 안돼요!) 틈틈이 들어가서 보면 나와요 ㅎㅎ
그래도 dpa로 보면 매우 편함 ㅠ 라푼젤 두시간 기다리는 거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제일 재밌었던 건 피터팬.. 5분정도 보는데 제일 재밌었어요 추천🩵
파는 음식들도 괜찮았어요 교통은 정말 편합니당 ㅎㅎ
돈 들인 만큼 재밌는 딪니..👾
1월 19일 토요일 방문했고, 오픈런 안하고 12시쯤 입장했는데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짐검사 하긴 하지만 가지고 있는 짐이 없어서 빠르게 끝났고, 다른 리뷰에 저녁시간대에는 춥다고 해서 가을용 잠바에 니트입고 갔는데도 너무 더워서 니트만 입고 돌아다녔습니다.
한국인 기준 초가을 9~10월쯤 되는 날씨라고 느꼈고, 얇은 코트입고 돌아다녀도 문제 없는 날씨이므로 추위를 많이 타지 않으시는 분들은 껴입고 오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어린아이들은 혹시 모르니 따뜻하게 입는게 좋을 듯 하네요)